유엔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왕 국무위원은 이날 미국외교협회(CFR) 연설에서 "중국은 미국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으며 미국에 도전하지 않을 것이다. 더더구나 중국이 미국의 역할을 대신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과 AP통신을 비롯한 외신들이 전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0&oid=001&aid=0010369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