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우 북벌 - 동오의 통수 이후에 촉과 오가 바로 화친하는게 가능하긴 했나
유비가 관우와의 개인적인 의리를 내세우지않고 보더라도. 동맹군이 그냥 통수 친 거도 아니고 땅까지 왕창 뜯어간 시점인데
여기서 동오와 화친하고 북벌하면 개호구새끼아닌가 ㅋㅋㅋ
오 입장에서 위만 적이 아니라 촉 또한 적인 것처럼 촉 입장서도 찬탈자 위만 개새끼가 아니라 오도 마찬가지일텐데..
뭐 결국은 군사력으로 어떻게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하는 수 없이 화친했다지만서도
관우 북벌 - 동오의 통수 이후에 촉과 오가 바로 화친하는게 가능하긴 했나
유비가 관우와의 개인적인 의리를 내세우지않고 보더라도. 동맹군이 그냥 통수 친 거도 아니고 땅까지 왕창 뜯어간 시점인데
여기서 동오와 화친하고 북벌하면 개호구새끼아닌가 ㅋㅋㅋ
오 입장에서 위만 적이 아니라 촉 또한 적인 것처럼 촉 입장서도 찬탈자 위만 개새끼가 아니라 오도 마찬가지일텐데..
뭐 결국은 군사력으로 어떻게 해보려다가 실패하고 하는 수 없이 화친했다지만서도
그건 시대 불문하고 일단 싸우고 봐야지 안그러고 화친걸면 병신으로 낙인찍혔을듯
노숙 같은 대현인이 살아 있었다라면 그런 일이 없었겠지.... 라고 주장하는 분도 있지. 보통 사람이 할 일은 아니겠지 뭐.
오 입장에서 통수친 것까지는 십분 이해가 감. 어차피 촉과 위는 같은 하늘을 짊어질 수 있는 관계가 아니니 설령 한쪽에 척지더라도 같이 들어올 리는 없으니.
오 입장에선 자국 국익을 위해 한 선택인데 촉 입장에서 그렇다고 그걸 참고 다시 화친하는건 말도 안되는 거 아닌가싶음. 아 그리고 형주 뻇은 건 글타치고 관우를 굳이 죽이기까지 했어야했나도 좀... 걍 잡아두고 협상 카드로만 썼어도 그렇게 극단적으론 안갔을 수도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