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勤先(쉬친셴) 중장

아무 일도 없었던 천안문 사태 당시에 '인민을 지키는 군대가 인민에게 총부리를 돌릴수 없다'며 출동명령을 거부하였다가 직위해제당함


이후 모든 중공군은 짱깨로 대체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