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명나라 말기 쯤에 무술은 상업화 되서 실전성이 없어지고 병사들은 근접전 못하니 척계광이 절강병법 고안
한국은 조선 전기 200년 평화기간 동안 근접전 노하우는 거의 잊혀졌고.. 그땜에 임진왜란 초에 발리니까 절강병법 도입
일본은 에도막부 평화 기간 200년 동안에도 그런 것들 안 잊혀지고 근대에 서로 칼싸움이나 내전할때 쓰임. 지금도 검술이나 무기술 많이 남아 있음.
아무리 봉건제라지만 200년 평화기간 있었음에도 저러는 게 참 신기하네
일본은 부족단위 국가여서 당연히 근접전 능력이 지속될 수 밖에 없었음
도쿠가와 막부부터 오히려 검술을 더 발전시킴
걔네는 칼질하는 놈들이 귀족이니까. 그런거잖음.
총(맞으면 아프다)
조선 양반이 사서삼경 안 읽으면 병신이듯 쟤들도 사족에겐 검술은 필수교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