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가 세르브 조약써 동트라크야 돼물리고 스미르나는 그리스가 잠정 돼물리고 귀속 투표 꼰쓰딴찌노쁠은 연합군 점령한거까진 좋았드만

돼물린 동크라크야 스미르나만 해도 그리스 절반 가량이나 돼는데다가 동트라크야조차 인구가 그리스 인구보다 더 많을 정도로 그리스가 득하긴 넘 큰땅

더욱이 그리스 국내는 친독일 왕당파 대 친연합국 베니젤로스파가 국론대분열로 내전까지 일으켜 친독일파 꼰쓰딴찌노스 1세를 폐위시키고 1차대전 참전

그리스는 이미 내분으로 반토가리에 피폐해진 국력으로 그리스 터키전 시작한거부터가 문제

거따가 터키 영토 갈르기 분쟁써 연합국이랑 분쟁을 일으켜 사이가 나빠짐

헌데 급작스레 친연합국 알렉산드로스 1세 왕이 원숭이한테 물려 패혈증으루 죽어버리고 친독일파 꼰쓰딴찌노쓰 1세가 복위해 베니젤로스파 대숙청

연합군은 친독일파 꼰쓰딴찌노스 1세 복위로 완전 척을 지고 중립선언

왕당파가 꼰쓰딴찌노쁠 돼물리려고 군 파병했다가 영국서 전쟁 협박으루 도루묵

왕당파는 대터키전 일선의 베니젤로스파 군인들까지 갈아치구 공을 세워볼려고 무리하게 앙카라로 공세 전선을 늘림

결국 그리스는 지나친 진군으로 보급선이 넘 길어져서 사카리아 전투서 터키군에 참패 소아시아서 쓸려버림

대터키전 패배로 빡친 베니젤로스파 군인들이 군사정변을 일으켜 꼰쓰딴찌노스 1세를 또 폐위시키고 수상 및 각료 6명을 처형

그리스는 아드리아노쁠이랑 카라자이아만큼은 지켜낼려고 했지만 터키군은 유럽 터키로 쳐들어올려하고 그리스의 사기는 이미 떨어짐

연합군은 모르쇠 그나마 영국 특히 친그리스파인 로이드 조지가 그리스에 파병할려곤 했지만 이미 1차대전으로 지친 영국민들이 터키랑의 전쟁을 거부함

왕년의 베니젤로스가 다시 나섰지만 결국 그리스는 로잔 조약서 세르브 조약으로 돼물린 스미르나 동트라크야 모든 땅은 물론, 발칸전으로 돼물린 임브로스, 테네도스까지 터키에게 도로 뺏김

그리고 그리스 터키 인구 교환으로 150만여 명의 그리스인들이 터키서 추방돼 그리스로 쫓겨와서 대이상, 즉 대그리스주의는 완전 쫑

나라가 내분이 거하게 터진데다가 동맹국들마저 다 빠진 중소국이 영토 더 얻겠다고 강력한 지휘력을 갖춘 통합돼고 원체 강대한 나라를 무리하게 쳐들어갔으니 패배하지 않는건 넘 당연한거 아닌가?

그리스가 국내라도 잘 합쳐져 있었담 터키에 맞서 세르브 조약 영토들까진 다 못 지켜내도 적어두 동트라크야, 최소 아드리아노쁠은 그리스땅으로 돼물렸을꺼다 아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