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맥을 방벽으로 삼기엔 파촉만한 곳이 전세계에 드물건데 거기도 여러번 뚫림


강으로는 강수(양자강)만한 곳 드물텐데 여기도 종종 뚫림



하지만 바다를 건너가야하면 난이도가 훨씬 더 상승..


섬나라 치고 허벌창인 나라 찾기가 힘들걸




당장 한국사 생각해봐도 산맥이나 강으로 막힌 곳은 쉽게 뚫리는데 바다 건너가야하는 곳은 난이도가..


괜히 고려 조선이 강화런한게 아님. 강화런하고 나서 뚫린 건 병자호란밖에 없다.




능양군 좆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