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군이 1870-1880년대 제식으로 써먹은 베테를리도 11발 들어가는 튜브형 탄창을 썼음.

얘는 윈체스터 계열 레버액션식 소총을 보고 너무 감명 받은 스위스군의 높으신 분들이 볼트액션에도 튜브탄창을 외치는 바람에 태어난 희한한 친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