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G + FWS-I는 미래병사체계의 일부로 개발된건 (아마도) 아닐 테니 실제론 넷 워리어가 핵심이 되는 듯. 사진처럼 HMD도 테스트해본거 같음. 전투복하고 방탄복에 센서 덕지덕지 쳐발라서 상태 모니터링하는 것도 부가적으로 따라오고 개인용 초소형 발전기나 냉각 조끼같은 것도 구성요소에 들어가는 듯 싶음
과도기형 아닐까. 센서 사두면 결국 쓸거라는 거겠지.
헌데 컴뱃셔츠나 이런 소소한 것들도 퓨처 포스 워리어에서 나온거 보면 어쩌면 미래병사체계만을 의도하고 이뤄지는 사업이 없는 걸수도
외골격!! 그게 나오기 전까지는 오히려 사족 같아. 물론 미국이니깐 그럴수 있겠지.
와! 아르마3!
그만큼 현실을 잘 아는거겠지
하도 데여봐서 그런거 아닐까요...?
ㄴ 그런거 치곤 은근슬쩍 하는게 많아서...우리가 워리어 플랫폼 진행하는 것과 달리 퓨처포스 워리어는 좀 많이 두루뭉술하다 해야 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