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에 찌꺼기 남으면 우짤갸
가루째로 부어도 찌거기는 남지 않음? - dc App
물에 적신 스펀지나 천 등으로 포열 안쪽을 닦아줘야 하니깐.
천이 다 안타서 찌꺼기가 포신 내부에 눌어붙어서 안 했었나보지 머.
후대에서 사용한 천쪼가리가 특별히 더 잘타는건 아니지 않음? - dc App
찌꺼기도 많지만 새로 넣은 장약의 열로 인한 유폭때문에... 화약도 변해야지.
그게 유폭을 유도하는 이유가 뭐임? - dc App
전장식 대포 발사 후 열기 때문에 재장전 포구 청소 때 물에 적신 뒤 쑤심. - dc App
화약류는 유폭등급을 매우 위험한 1.1급수에서부터 비교적 안전한 1.6급수까지 분류한다.
유폭등급이 높은 화약은 어짜피 빨리 못 넣어.
의외로 불이 잘 안붙어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뇌관이 장약자루를 찢고 박혀서 장약에 바로 불을 댕겨버리지만, 전장식이면 장약자루 겉면을 슬쩍 굽고 말아버릴 수도 있고, 폐쇄에도 도움이 안 되고...
아 둔감화약 설명하면 되겠다. 둔감화약 찾아봐.
장약 패키지가 도입되자 화구 청소도 할 겸 꼬챙이로 장약주머니를 푹 찔러주고 쐈다던가 했던 거 같네요
옛날이니까 기술적으로 부족했을텐데 흑색화약은 정전기로도 터졌다는데 그래서 천으로 감쌀 엄두를 못 냈을수도 있고 아니면 천 재질이 구려서 화약이 줄줄 새서 밀봉이 곤란했을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면 천이 비싸서 화약을 감싸기엔 너무 비쌌을수도 있으려나?
ㄴ 하긴 장약을 퍼서 붓도록 하면 장약통이나 장약자루나 두고두고 쓸 수 있는데 아무리 작대도 장약자루를 무조건 태워서 날려먹으면 좀 그렇긴 하겠네요. 규격화된 양산체계가 없으면 편익대비 생산비용 증가도 클테고.
장약자루 자체는 1500년대에 출현함
안에 찌꺼기 남으면 우짤갸
가루째로 부어도 찌거기는 남지 않음? - dc App
물에 적신 스펀지나 천 등으로 포열 안쪽을 닦아줘야 하니깐.
천이 다 안타서 찌꺼기가 포신 내부에 눌어붙어서 안 했었나보지 머.
후대에서 사용한 천쪼가리가 특별히 더 잘타는건 아니지 않음? - dc App
찌꺼기도 많지만 새로 넣은 장약의 열로 인한 유폭때문에... 화약도 변해야지.
그게 유폭을 유도하는 이유가 뭐임? - dc App
전장식 대포 발사 후 열기 때문에 재장전 포구 청소 때 물에 적신 뒤 쑤심. - dc App
화약류는 유폭등급을 매우 위험한 1.1급수에서부터 비교적 안전한 1.6급수까지 분류한다.
유폭등급이 높은 화약은 어짜피 빨리 못 넣어.
의외로 불이 잘 안붙어서일 수도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뇌관이 장약자루를 찢고 박혀서 장약에 바로 불을 댕겨버리지만, 전장식이면 장약자루 겉면을 슬쩍 굽고 말아버릴 수도 있고, 폐쇄에도 도움이 안 되고...
아 둔감화약 설명하면 되겠다. 둔감화약 찾아봐.
장약 패키지가 도입되자 화구 청소도 할 겸 꼬챙이로 장약주머니를 푹 찔러주고 쐈다던가 했던 거 같네요
옛날이니까 기술적으로 부족했을텐데 흑색화약은 정전기로도 터졌다는데 그래서 천으로 감쌀 엄두를 못 냈을수도 있고 아니면 천 재질이 구려서 화약이 줄줄 새서 밀봉이 곤란했을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면 천이 비싸서 화약을 감싸기엔 너무 비쌌을수도 있으려나?
ㄴ 하긴 장약을 퍼서 붓도록 하면 장약통이나 장약자루나 두고두고 쓸 수 있는데 아무리 작대도 장약자루를 무조건 태워서 날려먹으면 좀 그렇긴 하겠네요. 규격화된 양산체계가 없으면 편익대비 생산비용 증가도 클테고.
장약자루 자체는 1500년대에 출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