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에서1년 내내 눈오는 북방 국경 수비 맡은 군관이 어른은 다 잡아 죽이고 남은 애들 (맏이가 10살)은 측은해서 거주지 알아도 숨겨줬는데예외를 두면 개판난다고 반역죄로 죽이는 게 맞다는 의견이 우세하네 - dc official App
뭔소리임
설정은 어디 중세시대고 - dc App
뭔일인지 모르겠는데 잔학행위가 반발을 부르는 성질이 있음도 생각해야...
오랑케로부터 국경 수비하는 임무 맡은 군관이 일은 겁나 잘 해서 성인 오랑케는 다 때려잡았는데 그 자식들은 너무 어려서 차마 못 죽이고 방치해놨는데 이걸 반역죄로 족쳐야 되냐 말아야 되냐 궁금하단 거지 - dc App
그 어린 애들이 커서 되는게 성인 오랑캐 아니냐
너무 어려서 노략질 못 하는데 교화가 맞지 않냐 - dc App
거주지 숨겨줬다며? 그게 교화임?
거주지 숨겨준건 이야기가 좀 다름. 말 그대로 근원을 내버려둔거잖아. 다만 오랑캐 족치는건 잘했으니 공하고 죄를 서로 퉁치고 아이들은 끌고 오던지 아니면 족치던지 해야할듯
상소를 올리든지 해서 노략질ㄹㅗ 안 빠지게 국가차원에서 관리하면 되지, 실제로 조선시대에도 오랑케 대부분 동화시켰다는데 - dc App
그러니까 일단 군관을 반역죄로 조지자는건 개가 지 맘대로 판단해서 명령 무시하고 거주지를 숨겨서 그런거임. 적어도 아이들은 교화시키자며 보고를 올렸으면 모를까. 명령이 하달되었는데 그걸 비틀었으니 명령불복종에 반역테크 탔다고 판단될 소지가 있는거
신과함께 보고왔니
노예로 삼았어야지 ㅉㅉ
여자는 죽이고 남자는 겁탈? - dc App
신과함께 강림도령이야기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