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리시대때는 겔리어스같은 현측포문이있는 대형겔리 아닌이상 선수루에 대구경포4문(구식설계라 동급의18세기의것보다 위력은 딸림)로 몇발쏘고 전술상 근접개싸움으로 변질되어 백병전이 요구됨
우리가 흔히 아는 범선시대 애초에 단함대 단함 전투에서라도 한쪽이 화력이 우세한 상황에서 뚜들겨패기 시작해서 침수+펌프박살이나(HMS게리에르가 컨스티튜션한태 너무 뚜들겨맞아서 예비 펌프까지 고장나서 항복후 컨스티튜션 승조원이 배를 구원하러 도왔으나 실패.르두터블도 빅토리와 테메레르의 샌드위치 일방적인 포격 조리돌림으로 선체에 심각한손상+펌프 박살)같은 이유로 나포를 못함 즉 범선대범선도 우세적인 화력으로 뚜들겨패면 격침은 시킬수있으나 나포하는대 어려움이 따름 그리고 백병전이 사라지지 못한이유는 나포에 큰이점인대 범선특성상 남에꺼 가져다 써도 따로 지금처럼 전자장비차이로 교육할필요가 없었기도 했고 나포하는 측입장에선 수리만 하면 이미 건조된 전열함이기때문에 자원절약 시간절약은 덤으로 새로운 전력의 이점이되서 나포한배의 가치를 따져 승조원들에게 나포 포상금이라는 걸 줘버렸으니까 무조건 뚜들겨패는게 장땡이 아니게됨 가독성은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