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수님이 일본인이라 일본인들 홍삼 좋아한대서 결혼식날도 왕창 줬었음.

나중에 형수의 나이많은 형부(뭐라고 하냐)가 말하길 "먹고나서 달라진게 느껴진다. 아침에 안먹으면 힘을 못쓴다."라며 은근슬쩍 달라는 티를 내더라.

당연히 먹고나면 힘이 나지 설탕이 얼마나 들었는데 ㅋㅋㅋ

엄마가 100얼마치 사다줌.

그 덕인가 가족회의에서 집 없는 형에게 도쿄에 있는 집을 주기로 결정함.


요약: 홍삼이 애는 못 만들어도 마당딸린 집은 만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