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여명 남짓의 좆소였음.

남자끼리 얘기하니 떡 얘기가 빠질 수 없지.


50대인 부장이 자기가 부산 백마촌가서 ㅅㅅ한 썰 푸는데

결제하고 들어가서 벗은 몸을 보는데 안 서더래는거야.


너무 예쁘고 길쭉하고, 실제로 본 적이 없는 희고 쫙 뻗은 몸이라 감탄은 나오는데 안 서더래.

이 양반이 매춘 좋아해서 내국인들은 하곤 다 됐는데 그 백마랑은 안 됐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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