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대는 현재도 떠들어대고 있고, 그냥 동족 혐오인 것이 아닐까?
그냥 하는 짓거리 보고 있으면 대가리 깨고 싶을만큼 역겨움. 뭐 동족혐오라고 해도 부정은 못하겠다.
50대 처럼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은 괜찮은데 한창 청춘인 사람들이 밀리터리가 취미인건 좀 특이하긴하지. 게임하는 새끼들처럼 지 아는 주제나오면 알려주려고 나대는거는 좀 역겹긴하드라.
전시회같은데서 총잡고 코스타그립 씹지랄 하고 앉아있으면 누구라도 줘패고 싶을것
아아... 이것이 아처《붉은 궁병•에미야 시로》의 마음인가....
사실 그대는 현재도 떠들어대고 있고, 그냥 동족 혐오인 것이 아닐까?
그냥 하는 짓거리 보고 있으면 대가리 깨고 싶을만큼 역겨움. 뭐 동족혐오라고 해도 부정은 못하겠다.
50대 처럼 나이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은 괜찮은데 한창 청춘인 사람들이 밀리터리가 취미인건 좀 특이하긴하지. 게임하는 새끼들처럼 지 아는 주제나오면 알려주려고 나대는거는 좀 역겹긴하드라.
전시회같은데서 총잡고 코스타그립 씹지랄 하고 앉아있으면 누구라도 줘패고 싶을것
아아... 이것이 아처《붉은 궁병•에미야 시로》의 마음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