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근대 왕조나 마찬가진데 반란군에 자비가 어딨겠냐 ㅋㅋ 그리고 뭐 아편전쟁때 한족들이랑 만주족 갈등도 있고 한거 보면 그 시대에도 만주족 한족은 서로서로 걍 느그 백성 이었을듯
ㅇㅇㅇ(180.67)2018-10-02 23:48
아니 성의 백성까지 학살했던데 - dc App
익명(175.223)2018-10-02 23:48
근대까지의 동아시아에서는 반란군에게 장악된 지역의 백성들은 탈출하던지 정부군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던지 하지 않으면 그냥 부역자 취급해서 싸그리 반란군으로 취급함. 무고한 백성 우짜고 하는 소리가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임.
ㅇㅇㅇ(178.62)2018-10-02 23:59
전국시대의 일본에서도 공성전이 시작될 때까지 탈출한 백성들은 그럭저럭 봐주는 편인데 그 이후에 포위당한 성의 성주와 함께 수성전에 참여한 백성은 그냥 적군으로 봐서 성이 함락되면 싸그리 죽이거나 노예로 팔아버림. 한반도에서도 홍경래의 난때 정주성에서 반란군과 같이 있던 백성은 그냥 반란군 취급해서 난이 진입된 후 성인 남성은 한명의 예외도 없이 모조리 죽이고 여자와 아이들은 노비로 만듬.
전근대 왕조나 마찬가진데 반란군에 자비가 어딨겠냐 ㅋㅋ 그리고 뭐 아편전쟁때 한족들이랑 만주족 갈등도 있고 한거 보면 그 시대에도 만주족 한족은 서로서로 걍 느그 백성 이었을듯
아니 성의 백성까지 학살했던데 - dc App
근대까지의 동아시아에서는 반란군에게 장악된 지역의 백성들은 탈출하던지 정부군에게 적극적으로 협조하던지 하지 않으면 그냥 부역자 취급해서 싸그리 반란군으로 취급함. 무고한 백성 우짜고 하는 소리가 전혀 적용되지 않는다는 것임.
전국시대의 일본에서도 공성전이 시작될 때까지 탈출한 백성들은 그럭저럭 봐주는 편인데 그 이후에 포위당한 성의 성주와 함께 수성전에 참여한 백성은 그냥 적군으로 봐서 성이 함락되면 싸그리 죽이거나 노예로 팔아버림. 한반도에서도 홍경래의 난때 정주성에서 반란군과 같이 있던 백성은 그냥 반란군 취급해서 난이 진입된 후 성인 남성은 한명의 예외도 없이 모조리 죽이고 여자와 아이들은 노비로 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