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어제자 기사(2018년 1월 1일)에서 필리핀의 다목적 전투기 도입사업이 스웨덴 사브社의 그리펜이 유력하다고 함.
[필리핀, 5년내 1조2500억 들여 다용도 전투기 도입..."스웨덴 그리펜 유력 :: 뉴시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001&oid=003&aid=0008832486
2. 여태껏 판매실적을 살펴보면
2.1. TA-50 : 인도네시아, 태국
2.2. FA-50 : 필리핀, 이라크
인데, TA-50은 훈련기 치고는 너무 고사양이고 FA-50은 항상 그리펜과 숙명의 대결을 하고있음.
그리펜이 비싼것은 사실이지만, 중고를 사거나 리스를 하거나 하는 등 도입국가들이 짱구를 굴려서라도 도입하고 싶어하고
반면에 FA-50은 가격적인 부분에서 그리펜보다 우세이나 사양에서 애매함이 발목을 잡는 것 같음.
3. 최소 그리펜 A형급까지 사양을 업그레이드 하면 어떨까?
한국형 소형 타우러스와 세트판매,
美 T-X사업에 제안되었던 T-50A급의 옵션부여 (공중급유, 통합콕핏),
AIM120 인티그레이션을 고려 할 수 있을듯.
더 큰 녀석 원한다고 FA50이랑은 선 긋지 않았나.
일단 내가 아는것과 현실적인 부분을 보자면, 1. "더 큰 녀석을 원한다" 정도의 개념은 일단 기존 필리핀공군과 필리핀쪽 밀매들, 그리고 최근 ADAS 전시기간동안 거액을 쓸것이다 라고 밝힌것이 전부인데 사업의 ROC가 명확하게 나오지 않고서는 아직 모른다고 봄. 2. 필리핀의 현실적인 장전된 총알을 고려해보면, 필리핀은 제대로된 전투기가 아니라 훈련기에서 현대화 사업으로 FA-50 12대를 겨우 도입한 국가임. 암만 공군력에 집중 투자하고 싶어도 현실적인 경제규모를 생각해야됨 3. 한국의 무기공여 등의 세일즈의 적극성도 생각해야됨. 물론 사브도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파오공이 그리펜하고 붙어볼 수준이야??
떼오공 계열도 은근히 팔만큼 팔았어. 욕심 안 부리기도 방법임.
물론 존내 싸고 좋은 f-16 계열로 가지 왠 그리펜? 이란 생각은 듦.
뭐 정비할때 문제가 없나보지.
그 F16도 요즘 가격보면 절대 싸다고 못할껄
애초에 FA-50PH랑은 다른 목적의 사업일텐데 굳이 FA-50으로 저기 비빌 필요가 있나
개인적으론 FA-50 업그레이드 사양으로 렌탈을 한뒤에 2025년에 KFX를 팔아야된다고 생각함.
필리핀은 돈이 없어도 f-16v으로 가야지. 싸게 간다고 그리편 사면 , 조금 있다가 다시 f-16v 사야 된다. 그라펜 정도로는 중국 항모전대을 견제하기 어려워. 그라펜이 fa-50만큼 싼 제품도 아니고. .. 비록 유지비 절감에 노력했다고는 하지만, 2000대 가량 생산된 f-16보다 유지비가 싸겠냐
필리핀이 F-16V 사서 중국 항모전대를 견제ㅋㅋㅋㅋ
필리핀이 중국 항모 견제 ㅋㅋㅋㅋㅋ 소설쓰니 - dc App
글쎄다. 파오공은 어중간한 포지션이라 그 이상으로 확장성이 약함 - dc App
F-16을 사야지...
중국 군용기가 필리핀으로 군사행동을 하려고 오려면, 항모에서 날릴수 밖에 없지 않나 싶었는데.. 좀 무리인가 ?
F-16V 가진다고 정규 항모전단을 도대체 뭔수로 "견제"씩이나 한다는거냐 - dc App
항모 전단을 견제는 표현이 엇나갔고, 중국 항모에서 발진한 j-15 를 막으려면 최소한 f16v를 가져야 가능한듯 싶어서
파오공 업글하면 가격상승하고 그냥 알람운용되는 경공격기 포지션정도로 이도 저도 아님. 너무 어중간함
이제 겨우 전투기 12대 가진 나라한테 중국 항모 견제? 도랏나 ㅋㅋㅋㅋㅋ
글쎄 날아오는 함재기를 요격하는 것도 어느 정도의 방공관제능력과 전술기 숫자가 필요할텐데 필리핀이 없는 예산 탈탈 털어서 F-16V를 몇 대 사온 들 뭐가 되려나 모르겠는데
그냥 쟤들한테 크픅스 팔면서 동시에 퇴역 똥파이브 공여하자
암람, 항속거리, 단발형(후방 조종석 연료로) 해결 안하면 답 없어. 그리펜으로 간보는게 항속거리 문제 포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