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슈타이어는 19세기 중반부터 총을 만들어온 회사이고 총기로 처음 시작한 회사이긴 하지만


역시 총기는 정밀공업이다 보니 엔진이나 자동차 산업에서도 충분히 활약 할수 있었고


그 슈타이어에서 만드는(만들던)가장 대표적인 자동차라고 할수 있는 Pinzgauer라는 차량임 


4X4 6X6모델이 있고 차량들이 전부 기본적으로 포털액슬을 가지고 있고 물에도 떠다니기 때문에...


오스트리아 말고도 많은 국가가 사용하던 차량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