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엄지손가랑 한마디 정도 크기에 원통으로 생겼고 여러 색깔 있었고 스펀지처럼 조금 푹신한데 물 뭍히면 녹아애려서 붙일 수 있던 거.

뭐 옥수수로 만들어서 먹어도 된다고 광고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게 뭔지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