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장담하는데 데스트레싸 메뉴얼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읽어본 인간은 열손가락임. 그리고 스페인도 데스트레싸 펜서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데스트레싸 계열도 방계까지 포함하면 포르투갈이나 프랑스에서도 하기는 했다
Zuendschnur(yjhsun3)2018-10-03 13:05
이탈리아 레이피어> 상당히 길다. 자세 > 허리를 숙여서 찌르기. 결국 민간 결투(의미가 이해되려나)에는 제일 적합했을지도..
익명(61.253)2018-10-03 13:14
검술 복원이 의문이라면 차라리 칼 길이 가지고 따지는게 제일 정확할지도 모르지. 그건 확실한 자료가 있으니깐
익명(61.253)2018-10-03 13:14
뒈질 때도 꼿꼿하게 눈알에 힘 주고 뒈지는 검술이라 그랬따
ㄹㄹ(1.221)2018-10-03 13:16
스페인 검객 자체는 꽤 고평가하긴 했는데. 검술을 기하학적 논리로 풀이하려는 거야 이탈리안들도 하던 거라서 특별한 건 아닌데, 순수하게 데스트레싸 검리만 갖고 보면 논리적으론 괜찮은데 좀 탁상공론 삘이... 데스트레싸 계열에서 총탄 피하는 법도 논한 적 있당? ㅎ
ㄹㄹ(1.221)2018-10-03 13:19
민간인이 칼을 휙휙 피하면서 옆으로 쭉 날아다닐 체력이 되면야 이론도 통하겠지... 그리고 갑옷도 없는데 칼로 콕 찌르면 그시점에서 결투 그만둬야 하지 않아? 민간결투 전용이라는 의미를 그렇게 봐.
익명(61.253)2018-10-03 13:22
허세 허풍 빼면 검리 참고할 만은 함. 근데 데스트레싸 검리 백퍼 지키는 건 쪼오까... 정방향 보법만 하고 역방향 보법은 금기로 여긴다든가 그런 건 영 적응이 안 되드라고. 사실 데스트레싸 내에서도 그런 거 때문에 까란씨스타 파체퀴스타 서로 갈라지기도 하고. 근데 난 이탈리안 레이피어도 걍 참고로 보는 주의니까 내가 이해를 못 한 것일수도
ㄹㄹ(1.221)2018-10-03 13:24
애들 주먹 싸움도 코피 한번 터지면 결판 나는거잖아. 결투에서 사람 죽을때까지 하는건 부담이 크지 않아? 이탈리아식으로 콕 찌르면 끝 아녀?
내가 장담하는데 데스트레싸 메뉴얼 우리나라에서 제대로 읽어본 인간은 열손가락임. 그리고 스페인도 데스트레싸 펜서만 있었던 것도 아니고 데스트레싸 계열도 방계까지 포함하면 포르투갈이나 프랑스에서도 하기는 했다
이탈리아 레이피어> 상당히 길다. 자세 > 허리를 숙여서 찌르기. 결국 민간 결투(의미가 이해되려나)에는 제일 적합했을지도..
검술 복원이 의문이라면 차라리 칼 길이 가지고 따지는게 제일 정확할지도 모르지. 그건 확실한 자료가 있으니깐
뒈질 때도 꼿꼿하게 눈알에 힘 주고 뒈지는 검술이라 그랬따
스페인 검객 자체는 꽤 고평가하긴 했는데. 검술을 기하학적 논리로 풀이하려는 거야 이탈리안들도 하던 거라서 특별한 건 아닌데, 순수하게 데스트레싸 검리만 갖고 보면 논리적으론 괜찮은데 좀 탁상공론 삘이... 데스트레싸 계열에서 총탄 피하는 법도 논한 적 있당? ㅎ
민간인이 칼을 휙휙 피하면서 옆으로 쭉 날아다닐 체력이 되면야 이론도 통하겠지... 그리고 갑옷도 없는데 칼로 콕 찌르면 그시점에서 결투 그만둬야 하지 않아? 민간결투 전용이라는 의미를 그렇게 봐.
허세 허풍 빼면 검리 참고할 만은 함. 근데 데스트레싸 검리 백퍼 지키는 건 쪼오까... 정방향 보법만 하고 역방향 보법은 금기로 여긴다든가 그런 건 영 적응이 안 되드라고. 사실 데스트레싸 내에서도 그런 거 때문에 까란씨스타 파체퀴스타 서로 갈라지기도 하고. 근데 난 이탈리안 레이피어도 걍 참고로 보는 주의니까 내가 이해를 못 한 것일수도
애들 주먹 싸움도 코피 한번 터지면 결판 나는거잖아. 결투에서 사람 죽을때까지 하는건 부담이 크지 않아? 이탈리아식으로 콕 찌르면 끝 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