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이나 폭탄조끼나 그 종교 새끼들은 뭘 지적하면 '아따 우덜 칼리프 살아계실 적에는 안그랫는디.... 몽골이 나쁘당께요!'라고 남탓함
ㅇㅇ 막 생길때에는 진보적이었는데 어디까지나 7세기 시절에 진보적인거고 그 잣대를 21세기에 똑같이 들이밀고 있으니
이슬람 근본주의화에 봉건적 잔재가 더해진 결과... 정작 이슬람 문명 자체는 그러한 근본주의적 법관(기독교의 바리새인과 같은)들에 배타적이었는데
이슬람근본주의 전까지만 해도 안이랬지
근본주의가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복고주의, 극단주의고, 이게 씨발 논영 새끼들이 중동에 똥 하도 싸지른거 때문에 반서방 복고를 외치는 종파가 득세에 도움받은 것도 있음
이슬람 문명도 문명 나름인데 율법주의가 강한 곳은 관용 별로 없었고, 신비주의가 강했던 곳(주로 페르시아, 터키)는 널널하고 그랬음.
여권이나 폭탄조끼나 그 종교 새끼들은 뭘 지적하면 '아따 우덜 칼리프 살아계실 적에는 안그랫는디.... 몽골이 나쁘당께요!'라고 남탓함
ㅇㅇ 막 생길때에는 진보적이었는데 어디까지나 7세기 시절에 진보적인거고 그 잣대를 21세기에 똑같이 들이밀고 있으니
이슬람 근본주의화에 봉건적 잔재가 더해진 결과... 정작 이슬람 문명 자체는 그러한 근본주의적 법관(기독교의 바리새인과 같은)들에 배타적이었는데
이슬람근본주의 전까지만 해도 안이랬지
근본주의가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복고주의, 극단주의고, 이게 씨발 논영 새끼들이 중동에 똥 하도 싸지른거 때문에 반서방 복고를 외치는 종파가 득세에 도움받은 것도 있음
이슬람 문명도 문명 나름인데 율법주의가 강한 곳은 관용 별로 없었고, 신비주의가 강했던 곳(주로 페르시아, 터키)는 널널하고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