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이나 히스패닉 같은 애들은 인종이 다르긴 해도 일단 같은 사회 내에서 살아가는 구성원이라는 인식은 있는데
동양인은 외국인이냐는 소리부터 듣는다고
댓글 33
식민지배를 안 해봤잖아
오노ㄴl(onanl)2018-10-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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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봤잖아. 식민지배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자국 내 인구가 적은게 문제임
익명(46.101)2018-10-03 17:38
국제적인 뭐 어쩌고 논할때 서양이란 말좀 안 쓰면 안되냐 서양에 나라가 몇개고 문화권이 몇갠데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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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아시아인들은 날씨가 더워서 고수같은 향신료를 많이 먹는대" 하면 개지랄할거면서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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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간 미국 기준이라면 당연한게 흑인들은 걔네 역사에 등장한 지 200년이 넘었는데 동양인은 잘해봐야 2차대전 패전 이후임 이방인 취급 안 당하면 그게 더 신기함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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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영국의 경우 동인도회사때문에 인도문화가 아예 영국문화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을 정도인 마당이라 사정이 존나게 다르고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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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동양/서양 구분하는거지. 뭐 그럼 사학과에 동양사 서양사 구분가지고도 뭐라 할거냐. 뭐 그게 일제 잔재라고 공격하는 인간은 봤다만
Sputtering(topus21)2018-10-03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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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리즘/옥시덴탈리즘은 또 어떻고. 물론 문화적인 얘기를 할때 있어서 집단의 설정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건 맞지만 또 편의상 큰 집단을 잡아놓고 얘기하기도 하고. 예를 들어 기독교문명의 경우 이집트 콥트교가 다르고 동방정교가 다르고 영국 국교회가 다르고 가톨릭이 다르고 개신교가 다르고 거기서 프로테스탄트니 칼뱅이니 다 다른데 일단 거시적으로 얘기할땐 아니잖
Sputtering(topus21)2018-10-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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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양 구분 자체가 별로 실익도 없고 분석에 도움되는 것도 아니고 정작 생각을 방해만 하니까 그렇지 18세기 장군이 와서 병종을 보병이랑 기병으로 나눈다음에 항공기도 뭐에 올라타니까 기병이라는 선입관을 갖고 있으면서 전투기는 왜 랜스차징에 해당하는 전술이 없냐고 물으면 세상에는 보병 기병 말고도 다른 게 많아요 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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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잘못했다. 기독교 문명이란 말은 잘못된거고... 무튼간에
Sputtering(topus21)2018-10-03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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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다못해 유럽이라고 말하면 별 이의제기 안함 근데 또 유럽이랑 미국의 속성이 존나게 다른데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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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각론으로 가면 다른데 공통적인 어떤거를 추출해서 특징이다고 얘기하는건 상관없잖아. 당장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이라 해서 한중일대만을 다 퉁쳐서 얘기할래? 물론 아시아의 경우 서남아 동남아 동아시아 다 따로국밥이라서 한데 얘기하기 어렵다는거야 누구나 다 알자
Sputtering(topus21)2018-10-03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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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비슷한 말을 하는 거 같은데 내 말은 서양이라는 개념으로 유럽과 북미를 뭉뚱그리는 건 동아시아라는 개념으로 동북아랑 동남아를 뭉뚱그리는거랑 같다는거지 최소한 유교문화권 소승불교문화권 정도는 가야 뭉뚱그리는 실익이 있지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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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도 마찬가지지. 남유럽 다르고 서유럽 다르고 중부유럽 다르고 동유럽 다르고 러시아는? 미국도 뭐 남부냐 중부냐 서부냐 동부냐 다 같겠냐고. 결국 어느 수준의 이야기를 할거냐에 따라 어떻게 얘기할지가 결정되지 않을성싶다
Sputtering(topus21)2018-10-0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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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말해 논문의 인트로덕션에나 나올법한 이야기 가지고 풀발기해서 익스페리먼트 파트의 이야기를 할 이유가 있냐는거지ㅎㄹ
Sputtering(topus21)2018-10-03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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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금 본문에서는 존나 relevant한 얘긴데여 당장 미국이랑 유럽이 차이가 존나게 크고 유럽은 그나마 군집한 그라디언트로 나타낼 수 있는데
ㅁㄴㅇㄹ(222.107)2018-10-03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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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신아 동양 서양 대강 구분한게 실생활에서 편하니까 그렇게 쓰는거지 무슨 혼모노 새끼냐?
Shahrbarun(sputnik20)2018-10-03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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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이 갑자기 끼어들어서 잡소리를 하시는데 대가리가 비었으면 손가락은 좀 간수해라 티내지 말고
ㅁㄴㅇㄹ(222.107)2018-10-0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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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리가 빈건 너겠죠 크킹 윾로파 호이 존나 자주하는데 문화권 구분도 못할거 같아보이디? 뜬금없이 '똥양 서양 구분 존나 불.편.한.데.요.' 하고 쿵쾅대는 너가 머가리가 없는거겠지
Shahrbarun(sputnik20)2018-10-0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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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essional uncomfortable man
익명(223.33)2018-10-03 18:21
이방인 맞지 머 아니냐
Sputtering(topus21)2018-10-03 17:37
묘하게가 아니라 대놓고 이방인 취급함
익명(183.101)2018-10-03 17:38
이방인 맞지
ㅁㅁ(175.223)2018-10-03 17:39
미국은 진짜 대놓고 이방인 취급하고 유럽도 동아시아계가 그렇게 흔한곳은 아니어서 (차라리 남아시아계가 더 많다던데) 이방인 취급 자주 받는건 동일. 서구권으로 퉁쳐지는곳에서 동아시아계 이방인 취급이 가장 덜한곳이 러시아 동부 정도밖에 없을걸?
익명(183.101)2018-10-03 17:39
말고 걔들이 동아시아 식민지배한게 동북아 식민지배한 나라 없잖아
오노ㄴl(onanl)2018-10-03 17:40
아 물론 출처는 머릿속이고?
ㅇㅇㅇ(220.84)2018-10-03 17:50
보통 이런 새끼들이 러시아는 백인 아니면 밤길에 일단 퍽치기부터 당하는 막심의 나라라고 확언하지
ㅇㅇㅇ(220.84)2018-10-03 17:51
역사에 등장한게 2머전 이후라니 ㅋㅋㅋㅋ 훈족한테 털린 역사는 자네가 묵어부렀어?
익명(223.62)2018-10-03 18:00
답글
미국인들이 훈족한테 털렸냐 눈깔은 어따 두고 뭔 개잡소리를
ㅁㄴㅇㄹ(222.107)2018-10-03 18:02
답글
팩트) 훈족은 백인이다
익명(37.139)2018-10-03 18:03
답글
팩트) 흉노족도 백인이다
익명(37.139)2018-10-03 18:03
답글
팩트) 중국과 페르시아의 사서는 흉노족이 붉은 머리에 우뚝한 코, 흰 피부와 장대한 체구를 갖고 있다고 묘사한다
식민지배를 안 해봤잖아
해봤잖아. 식민지배 여부가 문제가 아니라 자국 내 인구가 적은게 문제임
국제적인 뭐 어쩌고 논할때 서양이란 말좀 안 쓰면 안되냐 서양에 나라가 몇개고 문화권이 몇갠데
당장 "아시아인들은 날씨가 더워서 고수같은 향신료를 많이 먹는대" 하면 개지랄할거면서
하여간 미국 기준이라면 당연한게 흑인들은 걔네 역사에 등장한 지 200년이 넘었는데 동양인은 잘해봐야 2차대전 패전 이후임 이방인 취급 안 당하면 그게 더 신기함
반면 영국의 경우 동인도회사때문에 인도문화가 아예 영국문화의 한 부분으로 자리잡았을 정도인 마당이라 사정이 존나게 다르고
그냥 동양/서양 구분하는거지. 뭐 그럼 사학과에 동양사 서양사 구분가지고도 뭐라 할거냐. 뭐 그게 일제 잔재라고 공격하는 인간은 봤다만
오리엔탈리즘/옥시덴탈리즘은 또 어떻고. 물론 문화적인 얘기를 할때 있어서 집단의 설정에 신중을 기해야하는건 맞지만 또 편의상 큰 집단을 잡아놓고 얘기하기도 하고. 예를 들어 기독교문명의 경우 이집트 콥트교가 다르고 동방정교가 다르고 영국 국교회가 다르고 가톨릭이 다르고 개신교가 다르고 거기서 프로테스탄트니 칼뱅이니 다 다른데 일단 거시적으로 얘기할땐 아니잖
동서양 구분 자체가 별로 실익도 없고 분석에 도움되는 것도 아니고 정작 생각을 방해만 하니까 그렇지 18세기 장군이 와서 병종을 보병이랑 기병으로 나눈다음에 항공기도 뭐에 올라타니까 기병이라는 선입관을 갖고 있으면서 전투기는 왜 랜스차징에 해당하는 전술이 없냐고 물으면 세상에는 보병 기병 말고도 다른 게 많아요 할 수밖에 없는 것처럼
말을 잘못했다. 기독교 문명이란 말은 잘못된거고... 무튼간에
하다못해 유럽이라고 말하면 별 이의제기 안함 근데 또 유럽이랑 미국의 속성이 존나게 다른데
그니까 각론으로 가면 다른데 공통적인 어떤거를 추출해서 특징이다고 얘기하는건 상관없잖아. 당장 동아시아 한자문화권이라 해서 한중일대만을 다 퉁쳐서 얘기할래? 물론 아시아의 경우 서남아 동남아 동아시아 다 따로국밥이라서 한데 얘기하기 어렵다는거야 누구나 다 알자
서로 비슷한 말을 하는 거 같은데 내 말은 서양이라는 개념으로 유럽과 북미를 뭉뚱그리는 건 동아시아라는 개념으로 동북아랑 동남아를 뭉뚱그리는거랑 같다는거지 최소한 유교문화권 소승불교문화권 정도는 가야 뭉뚱그리는 실익이 있지
서양도 마찬가지지. 남유럽 다르고 서유럽 다르고 중부유럽 다르고 동유럽 다르고 러시아는? 미국도 뭐 남부냐 중부냐 서부냐 동부냐 다 같겠냐고. 결국 어느 수준의 이야기를 할거냐에 따라 어떻게 얘기할지가 결정되지 않을성싶다
쉽게말해 논문의 인트로덕션에나 나올법한 이야기 가지고 풀발기해서 익스페리먼트 파트의 이야기를 할 이유가 있냐는거지ㅎㄹ
아니 지금 본문에서는 존나 relevant한 얘긴데여 당장 미국이랑 유럽이 차이가 존나게 크고 유럽은 그나마 군집한 그라디언트로 나타낼 수 있는데
병신아 동양 서양 대강 구분한게 실생활에서 편하니까 그렇게 쓰는거지 무슨 혼모노 새끼냐?
미친놈이 갑자기 끼어들어서 잡소리를 하시는데 대가리가 비었으면 손가락은 좀 간수해라 티내지 말고
대가리가 빈건 너겠죠 크킹 윾로파 호이 존나 자주하는데 문화권 구분도 못할거 같아보이디? 뜬금없이 '똥양 서양 구분 존나 불.편.한.데.요.' 하고 쿵쾅대는 너가 머가리가 없는거겠지
professional uncomfortable man
이방인 맞지 머 아니냐
묘하게가 아니라 대놓고 이방인 취급함
이방인 맞지
미국은 진짜 대놓고 이방인 취급하고 유럽도 동아시아계가 그렇게 흔한곳은 아니어서 (차라리 남아시아계가 더 많다던데) 이방인 취급 자주 받는건 동일. 서구권으로 퉁쳐지는곳에서 동아시아계 이방인 취급이 가장 덜한곳이 러시아 동부 정도밖에 없을걸?
말고 걔들이 동아시아 식민지배한게 동북아 식민지배한 나라 없잖아
아 물론 출처는 머릿속이고?
보통 이런 새끼들이 러시아는 백인 아니면 밤길에 일단 퍽치기부터 당하는 막심의 나라라고 확언하지
역사에 등장한게 2머전 이후라니 ㅋㅋㅋㅋ 훈족한테 털린 역사는 자네가 묵어부렀어?
미국인들이 훈족한테 털렸냐 눈깔은 어따 두고 뭔 개잡소리를
팩트) 훈족은 백인이다
팩트) 흉노족도 백인이다
팩트) 중국과 페르시아의 사서는 흉노족이 붉은 머리에 우뚝한 코, 흰 피부와 장대한 체구를 갖고 있다고 묘사한다
팩트) 현재까지 발굴된 흉노족과 훈족의 유골은 대부분이 장두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