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이익


프랑스의 감성과 콜세어의 아름다운 만남!


바게뜨처럼 잘빠진 프랑스 폭탄도 완비


어딜가도 멋진 콜세어인것


ps.

A : 저긴 뭔데 타오르려고 하고 있는거지?

B : 신개념 바이오 어쩌구라던데요 ㅎ

A : 또 다시 멸망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