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이익
프랑스의 감성과 콜세어의 아름다운 만남!
바게뜨처럼 잘빠진 프랑스 폭탄도 완비
어딜가도 멋진 콜세어인것
ps.
A : 저긴 뭔데 타오르려고 하고 있는거지?
B : 신개념 바이오 어쩌구라던데요 ㅎ
A : 또 다시 멸망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하는건가...
쉬이익
프랑스의 감성과 콜세어의 아름다운 만남!
바게뜨처럼 잘빠진 프랑스 폭탄도 완비
어딜가도 멋진 콜세어인것
ps.
A : 저긴 뭔데 타오르려고 하고 있는거지?
B : 신개념 바이오 어쩌구라던데요 ㅎ
A : 또 다시 멸망의 수레바퀴가 돌아가기 시작하는건가...
1939년부터 1945년 사이에 프랑스라는 나라는 없었읍니다
프랑-콜의 활약은 제1차 인도차이나 전쟁부터 시작된 것이야
두번째 짤 쌍수경례하는것 같아서 커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