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관동군의 허약함을 잘 몰라 아시아 방면으로 지들이 극도로 싫어하는 공산주의 팽창을 자초하고한반도 임시 경계 38선을 짤 때도 소련에게 39도선을 제안하지 않고 협상에서 알아서 양보를 하는 등 한심한 행동을 함
여기에서만 부딪히는게 아니라 듣보극동에서 좀 쿨하게 나와서 유럽에서 나와바리협상 유리하게 끌어가면 이득이니까
미국 특임 무책임함, 희생하기 싫어함, 전쟁 좀 하면 질려서 하기 싫어함
미-멕 전쟁 고양이와 쥐 수준의 격차라 멕시코 다 먹고도 남았는데 귀찮도르로 적당히 때려침
알고도 그냥 넘긴 사람들 많을듯. 눈치싸움 ㅋㅋㅋㅋㅋ
39도선 제안했다가는 36도선도 못얻었을 판인데 뭔 양보같은 소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