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사서를 읽다보면 평가하기 매우 어려울 때 다음과 같은 비교 방법을 씀 "주군이 제환공보댜 낫습니까? 아닙니다. 저 또한 관중에 미치지 못합니다. 따라서 그 일은 이룰 수 없습니다. 자중하는 게 최선입니다." 북한 재래식 교리? 그 개판인 나치독일하고 상대도 얀된다. "논할 것이 없습니다." - dc official App
저건 자기과신을 하지않으려고 쓰는거지 적을 좆밥취급하고 방심하라고 하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