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나빴을때가 있었지만세계사적으로 그정도로 비극적인가?전쟁 침범 안당한 나라 없고식민지는 대부분 당해봤고..강대국 아닌 평범한 국가 1아님?오히려 몇몇 위기빼곤 무난히 흘러간편 아닌가?
보통 2년에 한 번 씩 수 백년 동안 전쟁터져서 털리는 수준이면 다른 나라에 흡수돼서 진작 없어지는디 한국은 살아남아 버려서 그럼
상대적으로 비극적이 덜하다지 비극이 아닐 순 없지
뭐 그건 그런데.. 사실 역사란게 다 그렇다 생각해서..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