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은 독재자로서 자국의 군사력을 과대평가하고 상대국은 과소평가한 채로 전쟁에 나섰다가 실패했다면
체임벌린은 민주주의 국가에서 선출된 지도자로서 자국의 군사력을 과소평가하고 상대국은 과대평가해서 전쟁을 피하는 바람에 실패했잖음
이렇게 보면 완전 반대 타입의 인물 아니냐
지도자로서 성공적이지 못해서 욕먹는건 똑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