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고향집서 보내주는 김치만 먹다가


한번 김치 10kg 하나 질렀는데 시발 반달도 안되서 다 물러버림. 받고 바로 냉장고 다 쳐박았는데도 이 지랄



짱개 배추로 만든 김치는 사지도 말고 사도 조금만 사라 시발..


시발 김치 좋아해서 두고두고 뭐해먹지 생각했는데 이런 식으로 통수쳐맞네. 다 버릴 수도 없고 찌개나 존나 끓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