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타당성 평가, 탐색개발까지 다 끝나고 체계개발 궤도에 진입하고 개별 체계 개발업체까지 죄다 정해져서 돌아가는데 뭔놈의 기술실증기에 신규 외자전투기 도입사업이 튀어나와.

그리고 이미 작전운용성능/군사요구도는 체계개발 이전에 확정되는 사안인데 도대체 뭐가 자꾸 추가된다고 불평을 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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