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캣옹 제외하면 거의다 쌍발기엔진은 중앙에 붙어서 몰아놓았는데 이게 설계이념차이 때문이냐.
스텔스 시대로 가면 중앙에 공간 많이 내서 거기에다가 무장넣을수 있는 Su-57같은 설계가 좋아보이는데 서방권은 딱히 그렇게 안하는거 같다.
톰캣옹 제외하면 거의다 쌍발기엔진은 중앙에 붙어서 몰아놓았는데 이게 설계이념차이 때문이냐.
스텔스 시대로 가면 중앙에 공간 많이 내서 거기에다가 무장넣을수 있는 Su-57같은 설계가 좋아보이는데 서방권은 딱히 그렇게 안하는거 같다.
머 어차피 S자덕트 비비꼬면 1000파운더급 무장까진 가능하니.
붙이기 = 항력이 줄어듬
넓히기 = 저속성능이 좋아짐. 더 정확힌 넓찍한 동체를 만들다 보니 엔진사이가 넓어지는거.
날개 양끝에 엔진 달고 거대화해서 공중항모 만들어야겠근영
F-14는 익면적이 565 sq.ft 지만 리프팅 바디의 추가 양력으로 인하여 443 sq.ft 에 달하는 추가 익면적 효과를 가진다고 함.
호넷은 양력 얻는거보다 소형화가 더 중요해서 그런가 아님 애초에 공군기 경쟁하던거 개량한거라 어쩔 수 없이 위험 감수하고 도입한건가
일단 이륙이 가능하다라는 전제하에서 (항공모함 이륙이 힘들죠..) 붙은게 가속력, 상승력, 최대속도상 유리할수도 있삼. 그러니깐~~ 엔진을 수직방향으로 2개 올리는거지!!
사실 리프팅 바디로 얻는 추가 양력은 날개쪽의 양력이랑은 좀 달라서 똑같은 익면적 효과로 치환하는건 좀 부정확함. 게다가 F-14 같은 경우는 엔진 사이에 하드포인트가 잔뜩 있어서 피닉스 몇발만 달아도 효과를 장담할 수 없음. 고로 초기형 F-14와 같이 무거운데 추력이 떨어지는 경우가 아니라면 애초부터 배제해서 다른 측면에 투자하는 것이 나은 선택일 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