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은 통일 xx년 이후 북한 땅
통일 직후 혼란도 흥분도 가시고 북한은 경제도 정체기에 드러서고
그동안 남한에서 봐왔던 경제 성장기 때 노동 착취와 경제 불평등이 북한에서도 보여지고
구 북한군 잔당과 남한 자본가와 정치가, 타락한 북한 변절자들에게 착취 당한다고 생각하는 북한 저소득층 노동자들이
조직한 `섹트`의 조직적인 무장봉기와 테러, 폭력 시위, 파업으로 북한 지역은 하루도 조용한 날이 없고
남한 측은 어떻게든 진압 하고 싶어 하지만 직접적으로 남한이 개입하면 국제 여론과 남한 내 진보 단체/정치인의 반발로
우회해서 진압하는 방법을 생각 하는데
그것이 바로 북한 자치정부 소속 무장조직인 특기대를 창설해서 진압하는 방식이었다
남한 정부는 GHQ-북한 자치정부-특기대 식으로 자신들의 손을 더럽히지 않고 테러를 진압하고 있었고
북한 자치 정부와 일부 특기대 대원들은 이러한 사태에 크게 반발하고 있었다
이러던 중 남한 측에 의심스러운 첩보가 들어오는데 이른바 `인랑` 이라는 첩보다
인랑은 남한 정부에 반발을 가진 북한 자치 정부와 일부 특기대 대원들이 조직한 조직으로 섹트와 연합해서
GHQ를 몰아내고 다시 조선인민공화국을 세울려는 극렬주의자들이라는 `첩보`다
난 정떡은 아니지만 현재는
그건 너무민감해서 안돼
저게 저렇게 민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