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en.wikipedia.org/wiki/Augustine's_laws
전 육군 차관, 전 록히드마틴 CEO Norman R. Augustine은 '2054년에 가면 국방 예산으로 단 한 대의 전술항공기만 살 수 있다. 그나마 그 한 대는 공군과 해군, 그리고 해병대가 나눠 써야 한다.'라며 항공기 개발비용의 급격한 증가를 지적한 바 있음.
실제로 도표처럼 전술항공기을 만드는 데 들어가는 비용이 차세대기를 거듭할 수록 상승 중이긴 한데... JSF 프로그램은 인플레이션만 문제가 아니라 3개의 형태를 합쳐서 추진하다보니 비용이 증가한 것도 문제이지 않던가?
더군다나 반도의 키요타니 신이치 씨는 JSF 프로그램의 문제점이나, F-35의 효용성을 따지 않았음. 오히려 논리가 삼천포 다이빙하는 버릇 어디 못 버리고 비싼 물건 대신 싼 물건을 대량 매입 해야 된다는 임종인/지만원식 논리를 펼쳤는데 우리가 뭘 더 논해. 그리고 개발자들은 비용 감소에 손을 놓고 헤벌레 하는가? 아님 펜타곤에서 그러던가?
결국 jsf 구매가 각 군마다 필요 roc를 충족하는 전술기를 각개구매하는거보다 싼건 사실아닌감?>
F-14의 코스트가 정말이지 시대를 초월한 수준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