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크지만 처음부터 순양함을 목적으로 완전 크게 만들지 않은 이상
모든 구축함을 대체하는 용도였다면 함포를 하나를 두고 VLS를 늘렸어야 했고
포격지원을 원했으면 헬기는 함대의 다른 함에 맡기고 포를 3문 가능하면 함미를 늘리고 4문을 놓았어야 했는데
포는 포대로 2문 놓고 미사일은 미사일대로 톤수에 비해 적고 헬기는 헬기대로 운용하니 애매한 배가 되어버렸음
심지어 해상전도 기존의 대함미사일의 가성비가 좋아서 특별하다고는 못함
지금도 크지만 처음부터 순양함을 목적으로 완전 크게 만들지 않은 이상
모든 구축함을 대체하는 용도였다면 함포를 하나를 두고 VLS를 늘렸어야 했고
포격지원을 원했으면 헬기는 함대의 다른 함에 맡기고 포를 3문 가능하면 함미를 늘리고 4문을 놓았어야 했는데
포는 포대로 2문 놓고 미사일은 미사일대로 톤수에 비해 적고 헬기는 헬기대로 운용하니 애매한 배가 되어버렸음
심지어 해상전도 기존의 대함미사일의 가성비가 좋아서 특별하다고는 못함
CG(X) 터져서 그럼
장갑차 돌려쓰는 것 처럼 동일한 선체로 무장만 다르게 장착해도 됐을 텐데
사진 보니까 A&A 하고 싶어지네. 그리고 줌왈트급의 VLS는 MK41보다 용적이 크니까 좀 더 다른것도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은 하는데 3척만 뽑으니...
포탑 2개 장착하는거 보고 이새기들이 꽤나 안일해졌구나 하는 생각은 들었었음
배수량이 구축함 체급으로 줄었으면 포탑은 알아서 1문으로 축소시켜야지 그걸 뭘 또 해안가 공격을 하겠다고...
포탑 옆에 K9을 올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