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에서는 아니라는 뜻으로 오데예 언지예를 쓰는데 악센트가 중요하다.

오데예는 악센트에 따라 아니와 어디(장소)라는 표현으로 달라질수 있다.

아니- 오데예는 오를 낮게, 데와 예를 같은 높이로 높게 발음한다.예는 살짝 길게 발음한다.

이것과 같은 음 높이로 어어어(어어어와 엉엉엉의 중간발음) 해도 아니라는 뜻이다. 아니요를 어어어으로 발음하는 식이다.

장소- 오를 낮게, 데를 높게, 예는 다시 낮게 발음하면 의문형(?)이 되면서 장소를 묻는것이 된다.예는 삻짝 짧게 발음한다.


언지예는 아니라는 뜻만있는데 발음은 오데예의 아니러첨 오는 낮게,지는 높게, 예는 언보다 같은높이로 발음한다.

시간을 말하는 언제를 말할대는 반드시 언제예라고 제를 넣고 예를 낮게 발음한다.

끝이 낮은데 장소를 묻는 의문형이 되는 독특한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