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대잠헬기는 함정에서 출격해 빠르게 작전지역으로 갈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헬리콥터라는 기체의 특성상 많은 대잠장비와 무기를 장착할 수 없고 또 체공시간도 매우 짦아 함정으로 돌아와야 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작전면에서는 효율이 떨어지는 걸로 알고 있음. 기상상황에 따라서는 아예 헬기를 못띄우는 경우도 생기고..
하지만 대잠초계기는 육상에서 발진하지만 고정익기 특성상 체공시간이 일반적으로 최대 10시간 이상으로 매우길고, 기체도 커서 많은 소나, 소노부이같은 대잠장비와 어뢰같은 무기를 적재하고 장시간 안정적으로 작전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음. 그리고 기상상황에 있어서도 헬기에 비해 제약이 적은 편으로암
그렇다면 한대의 대잠초계기는 대잠헬기 몇대의 효율성을 보인다고 생각함? 군붕이의 지식의 범위하에서.. 물론 기종에 따라 성능차이가 있겠지만 대략적으로 비교한다면 어떨지 궁금함.
용도가 달라서 비교가 안되는데
그냥 목적과 쓰임새가 다른거지 뭘 일대일로 비교를 함
그냥 궁금하니까 물어보는거지.. 그렇게 세세하게 따지면 세상에 비교할게 어딨겠음.. 대잠헬기, 대잠초계기 모두 잠수함을 탐지하고 공격하는 임무를 가진 기체잖음..
몇개의 대잠초계기가 있을때 정비효율이 올라갈지부터 계산하는것도 좋지 않을까?
웬만한 국가 해군이 다 거기에 걸려서 도입 못한다라고 보거든.
원양으로 나가면 헬기고 근해에선 압도적으로 초계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