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KBS 에서 무슨 독도 다큐멘터리를 했었는데 좆선 공도 정책 때문에 울릉도가 버려진 섬이었다가 고종 때 다시 울릉도에 사람을 이주시켜 개발을 시작했는데 전라도에서 온 어부들이 먼 바다로 나갔다가 동 쪽에 뭔 섬이 있는데 돌섬이더라고 보고했는데 갓라도 사투리로 돌을 '독'이라고 한데.

그래서 독섬이 있다고 보고한건데 이 독섬을 한자로 옮기면서 홀로 독자를 써서 '獨島'라는 뭔가 있어 보이는 섬 이름이 된 거라더군.

한마디로 갓라도 사투리의 승리라고 할 수 있는 거 아니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