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 소설책으로 그걸다 어떻게 표현해
결국에 추운 겨울에 쫄쫄 굶어서 항고한건 맞잖음
사실 고증보다는 작가 본인의 허무주의 색채가 더 드러나는편이라 의도적으로 뺀 사실들도 몇 있겠지 뭐
청나라군이 딱 한번 공성 한다고 간보러 나섰다가 털리고 그 다음에는 일체의 전투없이 계속 포위만 하고 있었음.
헐 진짜냐.. 영화랑 상황이 너무 다르넹
식량만 있었으면 홍타이지 망신 당하고 회군했겠넹
남한산성은 용골대든가 암튼 어떤 청나라 장수가 어떻게 저런데다 저런 성을 쌓았지 라고 탄식했을 정도로 공격할 엄두가 안날 정도의 요새였음,
거 소설책으로 그걸다 어떻게 표현해
결국에 추운 겨울에 쫄쫄 굶어서 항고한건 맞잖음
사실 고증보다는 작가 본인의 허무주의 색채가 더 드러나는편이라 의도적으로 뺀 사실들도 몇 있겠지 뭐
청나라군이 딱 한번 공성 한다고 간보러 나섰다가 털리고 그 다음에는 일체의 전투없이 계속 포위만 하고 있었음.
헐 진짜냐.. 영화랑 상황이 너무 다르넹
식량만 있었으면 홍타이지 망신 당하고 회군했겠넹
남한산성은 용골대든가 암튼 어떤 청나라 장수가 어떻게 저런데다 저런 성을 쌓았지 라고 탄식했을 정도로 공격할 엄두가 안날 정도의 요새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