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렘린 폭파 테러가 분열 공작이었다
근데 그거는 효과가 미미했잖아 그 공작의 후속으로 스페츠나츠가 무슨 작전하려다가 지휘관이 교통사고 당해서 싸그리 망했고 스페츠나츠로 무슨짓을 하려한거지?
스페츠나츠는 그 정치 공작이랑 별개임. 스페츠나츠는 독일에 대한 공격 직전에 주요 요충지에 테러 벌이는게 목적
붉은 폭풍 읽어보면 체르냐빈 소령의 팀은 람스도르프의 통신시설 공격이고 다른 스페츠나츠가 함부르크 봉쇄 같이 작전 몇 건 성공시켰다고 언급 나올텐데.
아... 고맙다 나는 스페츠나츠가 통신기지에서 이상한 자작극 펼쳐서 나토끼리 적대하게 만들줄 알았는데
좀 더 정확히 KGB가 꾸미던 공작은 독일인으로 위장한 테러범을 이용해 국제여론 악화 유도해 독일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적극적으로 핵군축 협상에 나서서 미국으로 하여금 전쟁 준비 중이라곤 생각 못하게 안심시키는 양방향의 공작
크렘린 폭파 테러가 분열 공작이었다
근데 그거는 효과가 미미했잖아 그 공작의 후속으로 스페츠나츠가 무슨 작전하려다가 지휘관이 교통사고 당해서 싸그리 망했고 스페츠나츠로 무슨짓을 하려한거지?
스페츠나츠는 그 정치 공작이랑 별개임. 스페츠나츠는 독일에 대한 공격 직전에 주요 요충지에 테러 벌이는게 목적
붉은 폭풍 읽어보면 체르냐빈 소령의 팀은 람스도르프의 통신시설 공격이고 다른 스페츠나츠가 함부르크 봉쇄 같이 작전 몇 건 성공시켰다고 언급 나올텐데.
아... 고맙다 나는 스페츠나츠가 통신기지에서 이상한 자작극 펼쳐서 나토끼리 적대하게 만들줄 알았는데
좀 더 정확히 KGB가 꾸미던 공작은 독일인으로 위장한 테러범을 이용해 국제여론 악화 유도해 독일을 외교적으로 고립시키고 적극적으로 핵군축 협상에 나서서 미국으로 하여금 전쟁 준비 중이라곤 생각 못하게 안심시키는 양방향의 공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