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장갑은 4차중동전때 탄약고를관통한 heat탄의관통력이 감소하는걸 보고 개발되엇음 무게대비 방호력이높은장점이잇어서 여러나라에서 사용중인데 종류는 크게3가지가잇음
가장 많이쓰는형태는 이스라엘 블레이저나 러시아 콘탁트1처럼 폭팔로 rha판두개가 팽창하면서 매탈제트를 짤르는형태임 초기 반응장갑은 판이얇고 폭팔력이약해서 날탄상대론 방호력이거의없엇지만 콘탁트5부턴 폭팔력을높이고 쎈폭약을사용해서 날탄에도 손상을 줄수잇게됫음
두번째는 플레이트대신 성작탄을쓰는방식인데 대표적으로 우크라이나 노쉬가잇음 장갑판안에있는 성형작약탄이 충격을받으면 폭팔해서 메탈제트를 생성하고 이걸로 탄자를 파괴하거나 메탈제트흐름을 방해하는원리임 직접 탄자를파괴하기때문에 콘탁트같은 플레이트방식보다 물리탄방호력이 높은 장점이잇음
마지막으로 중국 fy-4는 플레이트와 성작탄을 모두사용함 먼저 판이 팽창해서 heat탄의 메탈제트를끊은다음 성작탄이폭팔해서 탄 본체를 파괴하는방법임 탠덤탄두를 막으려고 2단계로구성햇고 날탄 성작탄상대로 모두효과적이라고함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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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살임
왜 빨갱이 전차들은 반응장갑 덕지덕지 붙이는데 서구권 전차들은 그런거 안함?
무게때문으로알고잇음
1. 과거에 해봤음. (예 : M60 전차) 2. 일단 복합장갑 LOS빨로 버티고 특수한 경우 쓰도록 함. (예 : TUSK 킷)
빨갱이들은 부족한 방호력을 반응장갑으로 땜빵하는 방식이라 이해하면 쉬움
소련은 복합장갑에 금속 함량이 높아서 성작탄 방호력이 딸리기 때문에 반응장갑을 쓴 거임. 서방제는 복합장갑에 세라믹, 고무 등 저밀도 소재 비중이 높아서 성작탄 방호가 좋았기 때문에 성작탄에만 중점을 둔 초기형 반응장갑을 사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었음.
@깡계1 그리고 냉전시기 나토군은 소련에 비해 적은 전차 수를 만회하기위해 대전차화기를 많이 배치했음. 이에 따라 소련 전차은 자연스럽게 성작탄을 대비할 수 밖에 없었음.
짱국 반응 장갑은 주변 엄호 보병들을 학살 할듯
ERA 단점으로 주변 보병 피해를 꼽지만 사실 CE탄이 착탄하면 이미 그 주변 보병은 ERA든 NERA든 폭발로 뒤짐
폭팔 -> 폭발 - dc App
잇 -> 있 - dc App
근데 비활성반응장갑들은 뭔 원리로 작동함??
폭발로 성작탄의 메탈제트를 끊는 방식이 아니라 내부소재가 팽창해서 메탈제트를 끊는 방식임 - dc App
@후토지코 그래서 다회 사용이 가능하구나
콘탁트5는 동구권 날탄으로만 테스트하고 만들어서 동구권 날탄만 대응 가능하고 서방 날탄은 대응 못하잖아
짱깨놈들 머리 좀 썼네
난 늘 궁금한게 반응장갑도 엄연히 폭발물인데 전차에게 손상을 안주는게 신기함 - dc App
주먹으로 사람 배 때리면 아야하고 마는데 똑같은 힘으로 칼들고 찌르면 죽잖음
반응장갑이 소총탄에 폭발하지 않는게 신기하던데.... 중기관총탄이나 기관포탄에는 폭발 할라나
극초기형은 진짜로 그래서 소총으로 긁은 다음 rpg 썼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