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나 친한 사람들 앞에선 없는 말도 지어내서 청산유수로 한다만 이상하게 군중 앞에서 서면 머리가 하얘지면서 생각이 안 나 한 문장 말하고 오랜 시간 끊기고 또 한 문장 말하고 오랜 시간 끊기고 이럼 ㅅㅂ

극복법 좀 부탁 진짜 간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