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명한 사이드레일. 윗 이미지의 사이드레일은 AK-303임. 이거 말고도 유명한건 B-13등이 있음


장점:

-광학 장비를 도구없이 손쉽게 탈부착 가능

-광학 장비가 사수의 얼굴에 가까워지기 때문에 배율이 있는 조준경에 좋음

-광학 장비가 앞쪽에 부착되서 균형에 영향을 안줌


단점:

-이오텍같은 홀로그램 조준기를 다니까 높이가 안맞아서 조절해야함

-영점 조절 문제 등이 생길 수 있음

-접이식 개머리판이 보통 왼쪽으로 접혀서 개머리판 접을려면 때야함


가늠자 레일


장점:

-가벼움

-쬐끄만 도트 달려면 이게 딱임

-개머리판 접을때 거슬리지 않음


단점:

-얘도 위의 사이드레일처럼 이오텍 같은 대형 도트에는 부적합함

-가늠자를 제거해서 장착하는것도 나름 단점

-레일이 작아서 큰 도트달기에도 부적합


더스트 커버 위에 레일을 부착하는 방식. 배틀그라운드나 인서전시의 AK 레일은 이 방식임.


장점:

-권총손잡이 위로 무게가 분산되어 균형잡기 좋음

-설치 손쉽고 도구도 필요없음

-레일이 넓어지니 그만큼 달 수 있는 옵틱도 많아짐


단점:

-레일이 새겨진 먼지덮개는 일차적으로 소총의 복좌용수철에 의해 고정되며, 따라서 수 발의 사격 후 영점이 흐트러질 수 있음

-재질이 제각각이여서 망가지기 쉬움

-정규군이 채용한적이 없기에 표준규격이 없음. 그러니까 MIL-STD-1913같은 표준이 없어서 도트 사이트와 호환이 안될수 있음


Dog-leg 레일


장점:

-T1같은 마운트 위치가 낮은 도트에 적합함

-먼지덮게 역할도 겸용해서 위 먼지덮게 레일처럼 광학장지 장착할 공간이 넓음

-접이식 개머리판의 영향을 안받음. 원문에는 북한의 접이식 개머리판 빼면은 폴딩 스톡의 영향을 안받는다고 하는데 아마

이 사진에서 왼쪽 두번째에 있는 부칸 특수부대가 든 총의 개머리판을 말하는듯. 저 개머리판은 위로 접혀지기 때문.


단점:

-좀 비쌈

-이놈도 가늠자 제거해야함

-광학 장비를 앞쪽에 장착하면 시야방해가 심함


가스 튜브에 레일을 장착하는 방법


장점:

-설치가 저 방법들 중 가장 편함

-광학 장비를 앞쪽에 장착해야 해서 주변 시야 확보에 좋음

-스카우트 스타일의 스코프를 장착하기 좋음

스카우트 스타일은 저런 방식


단점:

-장비를 앞쪽에 다니까 무게중심이 당연히 앞으로 쏠림

-싸구려 제품들은 영점이 빨리 흐트러지는 경향이 있으며, 정확히 정렬하기 위해 조정이 필요할 수 있음

-가스튜브가 과열되면 광학장비도 따끈따끈해짐. 앞쪽에 장착하다보니 광학장비한테 전해지는 진동도 심함


레일형 핸드가드


장점:

-시야 확보, 빠른 목표 획득에 매우 좋음

-스카우트 스타일 형태의 스코프 부착 가능

-핸드가드가 레일형식이라 레이저 표적지시기나 전방 수직손잡이 같은거 부착 가능


단점:

-총열에 고정되는 모델들은 정확도에 영향을 끼침

-무게중심이 앞쪽으로 쏠림

-마모/과열되기 쉬움. 신형 모델들은 이 문제점을 해결함


Drill and Tap 방식. 이건 나도 처음본 방식임


장점:

-리시버를 뚫어서 만드니까 내구성이 끝내줌

-사이드레일 없어도 문제없음

-고배율 조준경에 적합함

-기계식 조준기 안때내고 그대로 쓸수있음.


단점:

-리시버 뚫는게 단점임. 영구적으로 박는거라서 때내면 흔적남고 때내기도 힘듦

-이 방식 쓰면 총기 가치가 떨어짐

-장착하려면 전문가한테 빌붙어야함



원본:

-https://www.luckygunner.com/lounge/mounting-optics-ak-rifle/


영알못이라서 번역 제대로 안된게 있으니 잘못된건 지적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