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한국도 순수 국내기술 개발 명품 무기라고 뽕 오지게 빨아대다 방산비리 똥별 욕하면서 태세전환 시작한게 의외로 몇 년 안됐다.


언론보도만 보면 2013년까진 명품무기 드립 오지게 쳐댔으니 이제 한 5년 됐냐.


k1 전차 같은 것도 밀덕들 뇌내망상 속에서 쓸데없이 과대평가 된 거품 걷어내고 냉정하게 평가 시작한 것도 불과 작년이잖아.


그나마 장구류 쪽은 이라크 전 전후로부터 오랫동안 비판받았으니 좀 됐네.


그런데도 방탄복 같은거 없어도 정신력으로 왜놈 원숭이 씹어먹네 생화학무기 현무에 실어다 도쿄에 쏟아붓느니 오글돋던 글들이 넘쳤는데.


그냥 밀리터리가 아싸취미에서 씹아싸취미로 변하면서 어그로 배척하고 썩은물들만 모여서 상대적으로 정신 좀 차린 것처럼 느껴지는거 아니냐?


나머지는 헬조선 부르는 세대니 정부나 국방부에서 뭘 해도 믿질 못해서 까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