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D에서 이것 저거 많이 개발해도 특히 기체구조와 같은 신뢰성이 관련된 분야는 KFX에서도 쉽사리 적용하기보다 주로 외국에서 검증된 기술도입이나 부품으로 가는듯
뭐 쉬운 예로 저피탐용 스킨형 안테나도 개발은 했지만 KFX에 별 적용할 생각은 안하고 해외도입 RWR안테나 적용하는거 보면 알 수 있지.
쉘든이 올린 시트형 스텔스 도료도 비슷한 맥락이고....
일단 항공인증부터 받으려면 하세월일테고 중요도도 다른 핵심기술보다는 떨어지니 이런데 힘뺄필요는 없긴 함.
좋게 보면 신중한건데 나름 아쉬움.
이런거 보면 일본은 우리보다 좀 더 광범위하게 자체 신기술을 적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경제성은 차치하고
좀 부럽긴 함.
뭐 쉬운 예로 저피탐용 스킨형 안테나도 개발은 했지만 KFX에 별 적용할 생각은 안하고 해외도입 RWR안테나 적용하는거 보면 알 수 있지.
쉘든이 올린 시트형 스텔스 도료도 비슷한 맥락이고....
일단 항공인증부터 받으려면 하세월일테고 중요도도 다른 핵심기술보다는 떨어지니 이런데 힘뺄필요는 없긴 함.
좋게 보면 신중한건데 나름 아쉬움.
이런거 보면 일본은 우리보다 좀 더 광범위하게 자체 신기술을 적용하는 경향이 있는데 경제성은 차치하고
좀 부럽긴 함.
- dc official App
MiG-21부터 자체생산하던 짱개도 수없이 꼴아박는게 항공산업인데 뫄
경제력...경제력...꾀꼬닥
엔진선정할 때도 414기본형 선정한것도 좀 아쉬움. EPE도 후보군에 있었는데 신뢰성검증이 안됐다는 이유로 F414-400을 선택한건데 우리 개발진들은 꽤 보수적이긴 함. 터키랑 일본은 아예 신조 엔진으로 간다는데 말이지
F-1만들던 쪽본이랑 우덜을 동일선상에서 비교하는건 무리데쓰. 글고 터키는 뱁새가 황새다리 따라가는 꼴이라 별로 부럽진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