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생명체는 어떻게 존재하며 지성을 가지고 이 몸과 마음은 어떻게 구성되고 움직이고 생각하고 활동하게 되는가 그 모든것이 이뤄질수있는 근원적인 배경은 무엇인가?


2. 왜 지구 생명체들은 드넓은 우주에서 티끌만한 지구에서 육체를 받고 중력권 내에서밖에 생존할수밖에 없는가


3. 어째서 지구 시스템은 서로 먹고 먹히며 모든방면에서 피라미드 구조에 예속된 생태계가 형성되어있는가?


만약 그것이 '자연의 섭리'라면 인간또한 피라미드 꼭대기에 위치한다고 말할수 있는가?


(즉 인간이 가축화,실험체화,노예화,감옥화 등등 가설에서 자유롭다고 단언할수있는가?)


4. 왜 인류는 끝없이 세계적인재, 사회적 성공,조직에 대한 헌신에 매달리도록 교육받고 그에맞는 사회가 형성되는가?


가만 생각해보면 몸과 마음은 100년 형성되다 허물어지는 것이요 육신은 아바타이고


그모든것은 지구라는 한정된 세계안에서 이뤄지는것인데 결국 인류포함 모든 생명체의 궁극적 목표는 '생존'에 국한되어있는데


종교,국가,화폐 등등의 매트릭스에 그같은 생존권조차 넘기는 사례가 어떻게 작게는 수만에서 수천만 단위 까지도 이뤄지는가?


5. 불교적 관점으로 보았을때 원인과 결과의 인과관계 (업보) 에서 탐욕/ 성냄/ 어리석음이라고 불리는 행위 작용이


고통과 번뇌를 불러오는 작용은 어떤 작용 법칙인가?


그것이 내면의 깨달음을통해 도출된 결론이라면 모든것이 연기적 작용할때 그 '연기법'의 작용원리는 과학적 or 명확한 실체로 밝혀낼수 없는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