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교ㅡ사병이란게 과거 귀족문화의 산물인데. 서구는 아직도 귀족문화란게 일정부분 남아있자너. 우리는 일제ㅡ광복ㅡ전쟁기 거치며 싹 사라졌고.
학력을 얘기한건 과거 7ㅡ90년대초까지 대학진학자가사적던시절사실상 장교는 고학력자,부사관은상대적저학력자였던게이젠개나소나대학갈수있으니경계가무너졌고 전문성갖추는건 애초에 직군을 나눠버리면 된다봄.
익명(119.197)2018-10-05 11:24
관련 직군의 소양이 없는 이가 단지 관리직이라고 인사 행정 훈령 다 쥐는게 아니라 직군별 모집으로 소양있고 유능한 경험 많은 이가 관리직에 오르는 거지. 거기에 쓸때없는 이원화 알력다툼은 사라지는 거고. 단지 돌격 앞으로 시절도 아니고 소부대 초급장교의 능력이 요구되는 현대전장에서 능력과 경험이 고루갖춰진 초급장교를 뽑는 취지도있고.
익명(119.197)2018-10-05 11:29
경찰처럼 일원화 시키는게 현대 한국 시대에 더 부응하다 보는거임. 경찰의 순경출신 총경, 치안감처럼 능력있는 사람이 병사부터 오를 수 있는 거지. 부사관(원사)은 병사의 대표자이니 이딴 소리 나올 필요없이 내가(장교) 군의 대표가 되는거고
장교ㅡ사병이란게 과거 귀족문화의 산물인데. 서구는 아직도 귀족문화란게 일정부분 남아있자너. 우리는 일제ㅡ광복ㅡ전쟁기 거치며 싹 사라졌고. 학력을 얘기한건 과거 7ㅡ90년대초까지 대학진학자가사적던시절사실상 장교는 고학력자,부사관은상대적저학력자였던게이젠개나소나대학갈수있으니경계가무너졌고 전문성갖추는건 애초에 직군을 나눠버리면 된다봄.
관련 직군의 소양이 없는 이가 단지 관리직이라고 인사 행정 훈령 다 쥐는게 아니라 직군별 모집으로 소양있고 유능한 경험 많은 이가 관리직에 오르는 거지. 거기에 쓸때없는 이원화 알력다툼은 사라지는 거고. 단지 돌격 앞으로 시절도 아니고 소부대 초급장교의 능력이 요구되는 현대전장에서 능력과 경험이 고루갖춰진 초급장교를 뽑는 취지도있고.
경찰처럼 일원화 시키는게 현대 한국 시대에 더 부응하다 보는거임. 경찰의 순경출신 총경, 치안감처럼 능력있는 사람이 병사부터 오를 수 있는 거지. 부사관(원사)은 병사의 대표자이니 이딴 소리 나올 필요없이 내가(장교) 군의 대표가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