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망경같은거 손잡이 양손으로 잡고 들여다보면서 어뢰 쏘는건데 번화가 좀 큰 오락실가면 종종 있었음.

90년대 초중반쯤이었나 암튼 PC방이 존재하지 않았고 핸드폰은 사장님들이 벽돌만한거 주머니에 넣고다니던 시절에


근데 그거 하는색기 한놈도 못봤지 아마.

체감 오락기라서 돈은 비싼데 재미는 드럽게 없었던모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