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3&aid=0008838936&date=20181005&type=1&rankingSeq=9&rankingSectionId=104
일본이 해상에서 함정 간 적(敵)의 위치정보 등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공동교전능력(CEC)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5일 보도했다.
함정 사이의 통신능력을 향상시키고 적의 정보를 즉시 공유하으로써, 탐지한 순항미사일을 다른 함정에서도 요격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다.
일본 방위성은 미국에서 CEC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었지만 미국산 CEC 시스템 도입 비용은 수십억엔(수백억원) 고가로, 타국 의존성을 낮추고 비용 삭감 등을 위해 독자개발에 나선다는 명분이다.
방위성은 2022년도까지 CEC시스템을 시험 제작하고, 2023년도에 해상자위대 호위함에서 시험운용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또 향후 항공기 및 신형 이지스함에 탑재한 미국산 CEC시스템과 함께 운용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미국제 이지스함, 이지스 어쇼어, E-2D까지는 미국산 CEC쓰고 국산 차기 전투기, P-1 초계기, 30FFM, 차기 호위함등등에는 국산 CEC를 탑재할 모양인듯..
CEC가 뭐가 어렵다고. 댑따 쎈 무선랜 달면 해결되는 거자너.
우리도 KDDX에는 자국산 CEC넣으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