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장정찰, 수색, 공격 역할 하던 근접전용 헬기인 FARA는 2024년에 우크라이나전 전훈으로 가치 없다고 취소
FLRAA는 유지되는데 이건 요구사항 보면 인간 수송량과 장거리 이동능력, 속도가 핵심
배정된 금액은 FARA가 FLRAA 두배 이상인데 과감히 취소한 거임
예산만큼 정직한 건 없다고 보면
그냥 공헬서 힘 빼는 흐름은 맞네
무장정찰, 수색, 공격 역할 하던 근접전용 헬기인 FARA는 2024년에 우크라이나전 전훈으로 가치 없다고 취소
FLRAA는 유지되는데 이건 요구사항 보면 인간 수송량과 장거리 이동능력, 속도가 핵심
배정된 금액은 FARA가 FLRAA 두배 이상인데 과감히 취소한 거임
예산만큼 정직한 건 없다고 보면
그냥 공헬서 힘 빼는 흐름은 맞네
FARA : Future Attack Reconnaissance Aircraft FLRAA: Future Long Range Assault Aircraft 그냥 일반적인 이미지의 탱크 잡는 공헬은 관짝 가는 중 맞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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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FLRAA 확인해보면 요구사항 자체가 근접전 상정이 아님
네 말이 다 틀렸다는 소리는 아니고, 공헬의 역할이 남은 건 맞는데, 근접전과 정찰 역할은 드론이 다 가져가는 흐름임
@55XLR 아니 육군은 정찰 용도를 드론 플랫폼에 이양하고 FARA를 포기했다니까. '정찰하다 발견' 자체가 구시대적임
@55XLR FLRAA 플랫폼의 목적은 장거리 다수 빠른 수송이지 그런 근접전 정찰, 대응과는 거리가 멈. 얘는 강습이지 공격이 아님
https://www.janes.com/defence-intelligence-insights/defence-news/defence/ukraine-conflict-russias-attack-helicopter-forces-transition-from-easy-target-to-worst-nightmare
제인스닷컴에 올라온 나토의 JAPCC 측 시각은 좀 다른 모양인데? MUM-T를 위시한 사전정찰과 스탠드오프 무장, 가령 LMUR 따위를 활용한 러시아군의 공헬 운용은 실제로 우크라이나군에게 큰 위협이 된다는 시각임
ㅇㅇ 전선의 후방 화력플랫폼으로서 '불 끄러 다니는 소방수'로 활약중임. 기동성이 보장된 대전차전 예비대 역할
@ㅇㅇ 즉 기존의 역할 중 근접전-정찰-호위 같은 역할은 포기하고, 발빠른 화력 투사대가 된다는 건데 이거는 남은 역할이 맞는 것 같음
@황제펭귄 공헬에 미래가 없다는 주장은 동의 못하겠음 공격헬기 그 자체가 갖는 기동성과 장거리 체공능력은 드론이 쉽사리 대체할 수 있는 그런 영역이 아님 최근에는 공헬을 무인화하려는 움직임도 있고, 드론 부대와의 데이터링크를 통해 비가시선 전투를 수행하는 시도도 이뤄지고 있음 드론이 전장의 핵심 키포인트가 되었을지언정, 기존의 무기체계들은 그에 맞춰서 적응하고 살아남을테고
@황제펭귄 근접정찰이나 전선 상공에서 자유롭게 체공하며 CAS를 수행하는 시대가 끝났다는 것은 동의함 LSCO에서 그런 운용방식은 끝장남
@ㅇㅇ 드론의 모함과 원거리 화력 투사, 긴급한 병력/물자 수송 등의 역할은 남고, 전통적인 공격헬기에서 훨씬 더 후방지원에 가깝게 변화하는 과정에 있는 것 같음. 아마 님과 내가 단어 선택은 달라도 결론은 동일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