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 병력이 아무리 많더라도 교환비가 그따위로 개판이 나버리는 순간 공세가 지속력을 잃고 와해되기 마련임
8ㄷ1 믿는 놈들은 반성 좀 해라
댓글 43
8대1이면 지금쯤 모스크바가 따잇당하는 기적을 봤을듯 - dc App
벨로루시(kimtaeheum)2026-07-04 16:05
답글
러시아군 병력이 죄 사라졌겠지
익명(cynical2292)2026-07-04 16:07
한 1 대 3 정도 될듯
벙자콧(53tgn6g5x6rw)2026-07-04 16:06
답글
3ㄷ1도 많고 2.x~1점 후반대 대 1 봄
익명(cynical2292)2026-07-04 16:07
답글
전쟁 전체로 보면 전사자 교환비는 1대 2도 안되고 1대 1.5에서 1.8 정도 될듯. 최근에는 더 교환비 늘어났을 수도 있는데 bbc 조사 러시아군 알려진 전사자 수와 ualosses project 피셜 공개된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수 비율이 그렇게 높아진 것 같지는 않아 보임. 현재도 교환비 1:3은 안 나올듯. 1대8은 말도 안 되고.
홍철(ghdcjf1990)2026-07-04 16:09
특정 시기, 특정 전선 또는 작전에서 8:1 나왔을 수는 있다고 생각함
종합 교환비 1:8이라고 믿는다면 병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함
익명(airline2456)2026-07-04 16:07
답글
22년 후반부에 러시아군이 전선을 급격히 축소시키던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가능했으리라 봄
익명(cynical2292)2026-07-04 16:08
호들갑떠는건 실제로 성과가 있긴 있었다는 뜻일테니 최근 전투에서는 3:1정도까진 될거라고 생각해
NX(netex)2026-07-04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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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콘스탄티니우카에서의 패배를 가리기 위해 밑밥 뿌리는 것일지도 모르지
익명(cynical2292)2026-07-04 16:08
오리히우가 언제적인데
8:1은 최근에 그렇게 바뀌었고 기존엔 2~3:1이었다고 함.
소련 교리는 공세종말점이 없음. 실제로 러시아가 최근 무리한 공세로 병력 우위를 잃었다는 내용까지고 나옴.
익명(enroll3868)2026-07-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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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히우에서의 전투는 아직도 진행 중임
익명(cynical2292)2026-07-04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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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콘스탄티노우카 하나만 보는 애들이 있는데, 우크라이나가 영토 이득을 보기 시작한 시점이 꽤 됨
익명(enroll3868)2026-07-04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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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니가 보고싶은거만 보니까 그런거고 교환비가 점점 벌어지면서 우크라이나가 영토 이득을 가져간지는 꽤됨.
익명(enroll3868)2026-07-04 16:16
답글
그러니까 최근에 교환비 8:1로 바뀌었다는 출처가 csis 보고서인데 해당 보고서가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수를 과소 추정하고 있다고 bbc와 협력해서 전사자 수 전문적으로 조사하는 언론에서 비판받았고, 뉴욕타임스는 해당 csis 보고서를 언급하면서도 "인구와 병력 수를 고려했을 때 우크라이나가 더 많은 비율의 병력을 손실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사실상 해당 8대1 교환비 주장을 반박함 ㅇㅇ
홍철(ghdcjf1990)2026-07-04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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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병력수에서 러시아가 우위를 잃음
익명(enroll3868)2026-07-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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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핵심 전역인 돈바스 요새 벨트에서는 러시아군의 포화 공격에 밀리고 있는데
익명(cynical2292)2026-07-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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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도대체 그 기관은 언제적 이야기를 하냐
러시아 동원력이 병력 손실을 한참 못쫓아간지 오래인데
익명(enroll3868)2026-07-04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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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봐도 교환비 1대8로 압살당하면 꾸역꾸역 전진하려고 해도 절대 못함. 병력 수 우위도 순식간에 잃을거고. 그래서 돈바스 요새벨트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완전한 공세종말점에 도달하는 것은 물론 오히려 돈바스 격전지에서 밀려날듯.
홍철(ghdcjf1990)2026-07-04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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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래서 돈바스 밀면 전쟁 끝남?
익명(enroll3868)2026-07-04 16:21
답글
@ㅇㅇ
지금 속도로도 돈바스 밀려면 존나게 오래걸림
익명(enroll3868)2026-07-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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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러니까 모두 최근 나온 반박이라니까? csis가 러시아군 전사자 수는 대충 맞게 추정했는데 우크라이나 전사자 수를 과도하게 적게 추정해서 교환비가 부풀려졌다고.
홍철(ghdcjf1990)2026-07-04 16:22
답글
@홍철
팩트는 그래서 러시아가 몇달전부터 영토 손해보고 있음
익명(enroll3868)2026-07-04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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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그러니까 교환비 1대8로 압살당하면 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병력 우위도 순식간에 잃을텐데.
홍철(ghdcjf1990)2026-07-04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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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보고 싶은것만 보니 러시아가 미는것만 보는거지 러시아가 영토 게속 손해봄
익명(enroll3868)2026-07-04 16:24
답글
@홍철
우크라이나가 민다고 전체적으로
익명(enroll3868)2026-07-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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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4, 5월은 우크라이나가 더 탈환 많이했는데 콘스탄티놉카 등 돈바스 격전지에서 러시아가 밀어붙인 6월은 아닐걸? 그리고 크게 손해본 것도 아님. 스타링크 차단 여파로 일부 전선에서 밀리긴 했는데.
홍철(ghdcjf1990)2026-07-04 16:25
답글
@ㅇㅇ
최근에는 러시아가 다시 밀고 있음.
홍철(ghdcjf1990)2026-07-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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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소련식 교리는 공세종말점이 없어서 서방식 교리랑 양상이 다른거지 병력손해가 심하니까 다른 거 밀리는데 투입할 병력이 없는거.
익명(enroll3868)2026-07-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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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우크라이나 요새 시설의 대부분이 돈바스에 밀집되어 있는데다 우크라이나군의 주력 또한 돈바스에 집중된 상태임
돈바스 요새벨트 돌파가 성공하면 다시 대규모 기동전이 가능해지는 시대가 올테고, 그때가 되면 우크라이나군이 또 다른 게임 체인저를 투입하지 않는 한은 끝장임
익명(cynical2292)2026-07-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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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철
돈바스는 원해 러시아가 밀고 있었고 그 속도가 ㅈㄴ 느림. 리만은 오히려 러시아가 반격당하고 있고.
익명(enroll3868)2026-07-04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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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4, 5월에 다른 지역을 크게 밀린 것도 아님. 스타링크 차단과 우크라 중장거리 드론 전력 상승으로 중남부 보급선이 압박받아서 조금 밀린 거지. 2022년 가을 공세처럼 크게 밀거나 도시 탈환당한 것도 아니고.
@ㅇㅇ
만약 진짜 최근 러시아군이 8대1로 교환비 압살당하고 있었으면 전황도, 현장 보고도, 오신트 보고도 현재와 전혀 달랐을 거라 봄. 우크라측도 선전용 메시지 제외하면 전황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지는 않던데.
홍철(ghdcjf1990)2026-07-04 16:29
답글
@ㅇㅇ
어쨌든 거의 점령 직전인 것이 사실임. 러시아가 돈바스에서 완전한 공세종말점에 빠지고 오히려 밀려나야 압도적인 교환비 주장을 조금이라도 믿어볼 수 있음.
홍철(ghdcjf1990)2026-07-04 16:30
답글
소련 교리에 Culminating Point라는 용어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소련에 공세종말점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뜻은 좀 의미가 와전되었다 생각하는데
소련에 공세종말점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면 공세의 한계를 인정하거나 전력 소모를 고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었겠지?
근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역에서도 러군은 빠르게 공세행동이 종말에 다다랐다는 것을 인정하고 철군을 시작했다는건 어떻게 설명하게?
소련 작전술은 공세가 멈춘 이후를 고민하기보다, 공세가 멈추지 않도록 설계하는 작전술이기에 단순히 외부에서 보았을 때는 클라우제비츠식 공세종말점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겠지
익명(cynical2292)2026-07-04 16:33
답글
@ㅇㅇ
그리고 애초에 공개된 전사자 수만으로도 csis의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추정치를 훌쩍 넘어가기에 csis 발표 교환비는 확실히 잘못된 게 맞음.
홍철(ghdcjf1990)2026-07-04 16:33
답글
@ㅇㅇ
이런 애들은 어째 패턴이 매번 똑같냐. 단기적인 현상만 보고 '아무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 압살하고 있음ㅇㅇ.' 이러다가 반박당하면 다른 걸로 말꼬리 물고 늘어지다가 또 반박 당하면 잠수타고 누군가 이런 행태를 꼬집으면 존심 상하는지 또 슬금슬금 기어와서 똑같은 말 또 반복하고.. 매번 같은 패턴임.
머리에서 뽕좀 빼 병자야(122.128)2026-07-05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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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2026-08-07 07:29
8ㄷ1은진짜말안되긴함 ㅋㅋ
패튼2077년현역기원(salt7473)2026-07-04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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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공세자 입장이라 피해는 더 입겠지 근데 8대1을 믿으면 둘이 엄대엄인건 어캐설명함
코드길어서만든계정(oversea0028)2026-07-04 16:29
댓글삭 추하노
익명(115.88)2026-07-04 16:29
답글
하나는 우크라이나 나치 운운이고 다른 하나는 실베딱지 운운해서 토론에 하등 상관없어보이길래 걍 지워버렸다
8대1이면 지금쯤 모스크바가 따잇당하는 기적을 봤을듯 - dc App
러시아군 병력이 죄 사라졌겠지
한 1 대 3 정도 될듯
3ㄷ1도 많고 2.x~1점 후반대 대 1 봄
전쟁 전체로 보면 전사자 교환비는 1대 2도 안되고 1대 1.5에서 1.8 정도 될듯. 최근에는 더 교환비 늘어났을 수도 있는데 bbc 조사 러시아군 알려진 전사자 수와 ualosses project 피셜 공개된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수 비율이 그렇게 높아진 것 같지는 않아 보임. 현재도 교환비 1:3은 안 나올듯. 1대8은 말도 안 되고.
특정 시기, 특정 전선 또는 작전에서 8:1 나왔을 수는 있다고 생각함 종합 교환비 1:8이라고 믿는다면 병원에 가야 한다고 생각함
22년 후반부에 러시아군이 전선을 급격히 축소시키던 시기에는 '일시적으로' 가능했으리라 봄
호들갑떠는건 실제로 성과가 있긴 있었다는 뜻일테니 최근 전투에서는 3:1정도까진 될거라고 생각해
아니면....콘스탄티니우카에서의 패배를 가리기 위해 밑밥 뿌리는 것일지도 모르지
오리히우가 언제적인데 8:1은 최근에 그렇게 바뀌었고 기존엔 2~3:1이었다고 함. 소련 교리는 공세종말점이 없음. 실제로 러시아가 최근 무리한 공세로 병력 우위를 잃었다는 내용까지고 나옴.
오리히우에서의 전투는 아직도 진행 중임
게다가 콘스탄티노우카 하나만 보는 애들이 있는데, 우크라이나가 영토 이득을 보기 시작한 시점이 꽤 됨
@ㅇㅇ 니가 보고싶은거만 보니까 그런거고 교환비가 점점 벌어지면서 우크라이나가 영토 이득을 가져간지는 꽤됨.
그러니까 최근에 교환비 8:1로 바뀌었다는 출처가 csis 보고서인데 해당 보고서가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수를 과소 추정하고 있다고 bbc와 협력해서 전사자 수 전문적으로 조사하는 언론에서 비판받았고, 뉴욕타임스는 해당 csis 보고서를 언급하면서도 "인구와 병력 수를 고려했을 때 우크라이나가 더 많은 비율의 병력을 손실하고 있다"고 보도하며 사실상 해당 8대1 교환비 주장을 반박함 ㅇㅇ
@홍철 병력수에서 러시아가 우위를 잃음
@ㅇㅇ 핵심 전역인 돈바스 요새 벨트에서는 러시아군의 포화 공격에 밀리고 있는데
@홍철 도대체 그 기관은 언제적 이야기를 하냐 러시아 동원력이 병력 손실을 한참 못쫓아간지 오래인데
현실적으로 봐도 교환비 1대8로 압살당하면 꾸역꾸역 전진하려고 해도 절대 못함. 병력 수 우위도 순식간에 잃을거고. 그래서 돈바스 요새벨트 가까이 가지도 못하고 완전한 공세종말점에 도달하는 것은 물론 오히려 돈바스 격전지에서 밀려날듯.
@ㅇㅇ 그래서 돈바스 밀면 전쟁 끝남?
@ㅇㅇ 지금 속도로도 돈바스 밀려면 존나게 오래걸림
@ㅇㅇ 그러니까 모두 최근 나온 반박이라니까? csis가 러시아군 전사자 수는 대충 맞게 추정했는데 우크라이나 전사자 수를 과도하게 적게 추정해서 교환비가 부풀려졌다고.
@홍철 팩트는 그래서 러시아가 몇달전부터 영토 손해보고 있음
@ㅇㅇ 그러니까 교환비 1대8로 압살당하면 미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병력 우위도 순식간에 잃을텐데.
@홍철 보고 싶은것만 보니 러시아가 미는것만 보는거지 러시아가 영토 게속 손해봄
@홍철 우크라이나가 민다고 전체적으로
@ㅇㅇ 4, 5월은 우크라이나가 더 탈환 많이했는데 콘스탄티놉카 등 돈바스 격전지에서 러시아가 밀어붙인 6월은 아닐걸? 그리고 크게 손해본 것도 아님. 스타링크 차단 여파로 일부 전선에서 밀리긴 했는데.
@ㅇㅇ 최근에는 러시아가 다시 밀고 있음.
@홍철 소련식 교리는 공세종말점이 없어서 서방식 교리랑 양상이 다른거지 병력손해가 심하니까 다른 거 밀리는데 투입할 병력이 없는거.
@ㅇㅇ 우크라이나 요새 시설의 대부분이 돈바스에 밀집되어 있는데다 우크라이나군의 주력 또한 돈바스에 집중된 상태임 돈바스 요새벨트 돌파가 성공하면 다시 대규모 기동전이 가능해지는 시대가 올테고, 그때가 되면 우크라이나군이 또 다른 게임 체인저를 투입하지 않는 한은 끝장임
@홍철 돈바스는 원해 러시아가 밀고 있었고 그 속도가 ㅈㄴ 느림. 리만은 오히려 러시아가 반격당하고 있고.
@ㅇㅇ 4, 5월에 다른 지역을 크게 밀린 것도 아님. 스타링크 차단과 우크라 중장거리 드론 전력 상승으로 중남부 보급선이 압박받아서 조금 밀린 거지. 2022년 가을 공세처럼 크게 밀거나 도시 탈환당한 것도 아니고.
@홍철
ISW도 콘스탄티노우카 전선 러시아 주장은 상당히 과장되었다고 일축함
https://x.com/i/status/2073210202162077997
@ㅇㅇ 만약 진짜 최근 러시아군이 8대1로 교환비 압살당하고 있었으면 전황도, 현장 보고도, 오신트 보고도 현재와 전혀 달랐을 거라 봄. 우크라측도 선전용 메시지 제외하면 전황을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는 것 같지는 않던데.
@ㅇㅇ 어쨌든 거의 점령 직전인 것이 사실임. 러시아가 돈바스에서 완전한 공세종말점에 빠지고 오히려 밀려나야 압도적인 교환비 주장을 조금이라도 믿어볼 수 있음.
소련 교리에 Culminating Point라는 용어가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소련에 공세종말점이라는 개념이 없다는 뜻은 좀 의미가 와전되었다 생각하는데 소련에 공세종말점이라는 개념이 없었다면 공세의 한계를 인정하거나 전력 소모를 고려하지 않는 모습을 보였었겠지? 근데 2022년 우크라이나 전역에서도 러군은 빠르게 공세행동이 종말에 다다랐다는 것을 인정하고 철군을 시작했다는건 어떻게 설명하게? 소련 작전술은 공세가 멈춘 이후를 고민하기보다, 공세가 멈추지 않도록 설계하는 작전술이기에 단순히 외부에서 보았을 때는 클라우제비츠식 공세종말점이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겠지
@ㅇㅇ 그리고 애초에 공개된 전사자 수만으로도 csis의 우크라이나군 전사자 추정치를 훌쩍 넘어가기에 csis 발표 교환비는 확실히 잘못된 게 맞음.
@ㅇㅇ 이런 애들은 어째 패턴이 매번 똑같냐. 단기적인 현상만 보고 '아무튼 우크라이나가 러시아군 압살하고 있음ㅇㅇ.' 이러다가 반박당하면 다른 걸로 말꼬리 물고 늘어지다가 또 반박 당하면 잠수타고 누군가 이런 행태를 꼬집으면 존심 상하는지 또 슬금슬금 기어와서 똑같은 말 또 반복하고.. 매번 같은 패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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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가 공세자 입장이라 피해는 더 입겠지 근데 8대1을 믿으면 둘이 엄대엄인건 어캐설명함
댓글삭 추하노
하나는 우크라이나 나치 운운이고 다른 하나는 실베딱지 운운해서 토론에 하등 상관없어보이길래 걍 지워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