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종이들이야 오타쿠 문화때문에 그러려니하지
러시아 문화에 환상을 가진 건 아닐텐데?
푸쉬킨과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때문에 되는건 아닐거고 ㅋㅋ
아니면 힘센 러시아에 대한, 강자에 대한 환상같은게 있는건가?
그게 아니니까 인지부조화 와서 갤 들어와서 우구라 타령 하다고 나가는거고.
원종이들이야 오타쿠 문화때문에 그러려니하지
러시아 문화에 환상을 가진 건 아닐텐데?
푸쉬킨과 톨스토이, 도스토옙스키 때문에 되는건 아닐거고 ㅋㅋ
아니면 힘센 러시아에 대한, 강자에 대한 환상같은게 있는건가?
그게 아니니까 인지부조화 와서 갤 들어와서 우구라 타령 하다고 나가는거고.
아직까지 러뽕인거면 가족,친구중에 러시아인이 있거나.. 서구의 모든 뉴스가 전부 거짓이고 러시아가 무조건 정의라고 믿는 어쩔수없는 부류겠지
걔네들 망상하는 거야 그렇다쳐도, 그걸 타인에게 전달하는 과정도 가만 보고 있으면 평범과는 거리가 멀긴 함. 그만큼 사회와 동떨어지고 괴리된 채 썩어버린 무언가에 가까운거지.
일단 서방러뽕은 PC/기존기득권좆같아서 반대편인 러시아 빨던게 대부분이긴함.
러샤 고립되고 유럽과 맞서 싸우는걸 지 잘못해가지고 혼자 고립된거 싸우는 걸 내적투영한 병신들도 있을걸 - dc App
정신질환의 영역
한국이야 워냑 1세계에서도 성공한 국가여서 잘 모르지만, 제2세계 서사 자체도 좀 뽕이 있잖아 서구식 자본주의, 자유주의 속에 있는 위선과 제국주의를 대항한다는 스토리가 있긴 하니까 소련을 그리워하지 않으면 심장이 없는 거고, 소련을 그리워하면 머리가 없다는 농담도 있잖음 ㅋㅋ
무기때문에 그렇게 된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