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 30년 동안 나라 전체가 말도 못하게 박살남 전쟁 이후에 독일 인구의 1/4 이 날아갔다는데 


주변국이 너나할거없이 죄다 들어와서 있는대로 난장판 만들어놓고 


독일 입장에서는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을듯 


후자 처음에는 잘 나갔지만 독소전 후반에는 아주 절망적임 


이건 안하니만 못함 


나라는 점령되고 동독 서독으로 나뉘고 동쪽영토 상당수 날아가고 


패전국 되고 전범국 꼬리표 달고 고개 못들고 다니고 


침략을 당했으면 동정이라도 받지


이건 우리가 침략을 한거라서 욕만 존나게 먹고 


어디 가서 나 독일 사람이라고 말 못하고 


'나치' '히틀러' 이미지도 그렇고